수천만원 아끼는 부동산 지식은?
[첫 강의 추천] 2026 지금, 부동산 투자 성공하는 법 - 열반스쿨 기초반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안녕하세요 준삭스입니다.
저는 23년초에 첫 투자를 했습니다.
투자를 하고 나서의 기분은
마냥 좋았습니다.
노력에 대한 결과물과
이제부터 진짜 시작이라는
설레임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요즘 드는 생각은
이게 끝이 아니라 또 다른 시작이며,
계속 반복이겠구나
라고 생각이 들었는데요
매도와 보유, 그리고 운영에 대해
많은 의사결정을 해야 하기 때문에
지난날의 복기와
현재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공유해보려고 합니다.
경험은 중요하지만 어떤 경험이냐에 따라 다릅니다.
저의 1호기 물건은
준신축에 세가 껴있는 물건이었습니다.
세입자를 구하지 않아도 됐고,
수리도 하지 않아도 됐습니다.
이런 조건이 좋았지만
투자라는 행위는
자주 없는 이벤트기 때문에
투자 과정 안에서
여러 경험을 하지 못했던 것이
아쉽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세입자를 맞추기 위한 노력,
잔금을 치지 않기 위해 또는,
잔금을 하기 위해 대출을 알아보는 경험,
수리의 경험까지
저는 겪지 못했습니다.
물론 하지 않아도 된다면
안 하는 방향으로 의사결정을 하겠지만
언젠간 할 경험이기에
아쉽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런 부분은 리스크로 다가오기 때문에
피할 수 있으면 앞으로도 피할 것이지만,
언젠간 해야 할 상황은
분명 오기 때문에
미리미리 준비할 것입니다.
경험을 만들 수 없다면
주변 동료들을 도와주거나,
언제든지 대응을 할 수 있도록
준비할 것입니다.
「중요한 포인트는 지금 바로 뛸 수 있는 상태로 만들어 놓는 것이다」
모든것은 기본에서 시작한다
그래서 저는 현재
가지고있는 물건의 리스크를
생각해보고, 대응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언제든지 투자를 생각해야 합니다.
1호기 투자를 하고
이런 생각을 했던 것 같습니다.
"돈이 없으니 조금만 쉴까?"
"1년에 1채니까.. 천천히 할까?"
틀린 말은 아니지만
저는 그 다음을 생각을 안 했었습니다.
간과한 점은
이 한 채 투자를 하고
많은 것을 이뤘다고
생각을 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는 현재
매도를 위한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오래 가져갈 물건은 아니라고
판단을 했기 때문입니다.
이런 성취감에 오랫동안 머물러있었더라면
나에게 자산을 가져다주는 투자가 아니라
언젠간 나에게
위협으로 돌아왔을 거라 생각이 들었습니다.
따라서 항상
그 다음이 있어야 한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 당장 투자를 하지 못해도
더 좋은 곳으로 갈아타기할
준비를 해야 했고,
내 목표에 가까워질
투자 실력을 갖출
좋은 시기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항상 다음을 염두하는
투자를 고민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올랐냐구요??

제가 투자했던 단지의
그래프입니다.
매수 하자마자 상승을 했었고,
현재는 다시 원점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도 의사결정을 한 이유는
시장 상황과, 비용과편익 때문입니다.
내년 하반기부터 공급이 많아지고,
현재 취득세구간이 8%기 때문에
다음 투자를 고려했을 때
여러가지 걸리는 부분이 많이
생겼습니다.
따라서 매도했을 때의 현금회수 부분과,
다음 투자 취득세를 8%했을 때, 아닐 때의
편익을 고려하여
매도의 방향으로 결정을 한 것 같습니다.
내년이 되면 상황이 또 달라질 수 있겠지만
투자를 해서 끝나는 게 아니라
다음 투자까지 여러 방향을
미리 생각해보는 것이
1호기보다 더 나은 선택과
성장하는 방법일 것이라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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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는 계속 점을 잇는거라 생각이 듭니다.
선이 끊기지 않도록
계속해서 고민과 방향에 대해
고민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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