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닝은 수업에 대한 전반적인 개요에 대한 이야기인 줄 알았다.
예상과 다르게 바로 진행되는 질의에 문답형식은 새로웠다.
질문을 보며 ‘나만 그렇게 생각하는 건 아니구나. 다들 같은 고민을 하는구나’ 라는 생각에
처음이라는 불안감이 조금 잔잔해졌다.
지독히도 고지식했고 회피성이 강한 사람으로 기초반을 수강하기까지 생각이 많았다.
이왕 시작한거 가장 많이 하게되는 말 ‘아무것도 모른다’가 ‘이젠 알아’로 변하길 희망한다.
열반스쿨 기초반을 수강하는 마음가짐은 단순하게 딱2가지!!
앞으로 강의를 들으며 변화될 내 모습이 기대된다.
댓글
단순하게 2가지만 하는 것만으로도 크게 얻어가실거라 믿습니다!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