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파링님의 강의를 듣고
- 좋은 입지의 좋은단지를 사는 것도 중요하지만 시기의 중요성은… 이건 정말 어렵다고 생각한다. 나같은 초보가 어떻게 좋은 시기에 구매할 수 있을지는 아직 확신이 없고 훨씬 깊은 공부가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그래도 별 생각 없이 직장 때문에 이사를 한다던지 애가 생겨서 급하게 집을 구해야 하는 경우보단 훨씬 가치있는 지역을 잘 선택할 수 있을 것 같다. - 수익률 보고서의 의미가 : 가치를 알게 하고, 가치를 믿게 하고 시장을 기다릴 수 있게 하는 것 이라고 하셨는데 이 점이 가장 와닿았던 점이다. 결국 성장하는 시장에서 잘(확신을 가지고) 기다릴 수 있는 게 결국 성공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점.
그냥 하는것의 중요함을 말씀 주셨는데, 이미 강의를 들으며 아무것도 하지 않았던 나와는 많이? 까진 아니지만 확실히 다르다는걸 느끼고 있다.
그런 의미에서 거창한 목표를 잡고 그 목표를 실행하지 못하는것 보단 작은 목표라도 잡고 매일매일 성공을 느껴가는 루틴을 만들어가야겠다.
예) 독서 10p 라도, 강의 절반이라도, 과제 파일을 열어보기 라도!
주우이님의 강의를 들으며
- 내가 그래도 익숙한 지역이 나오다보니 이해가 더 잘되는 느낌이었다.
첫 임장을 강동구로 갔었는데, 서울의 새로운 지역을 알게되어 시야를 넓히는데 굉장히 큰 도움이 되었다. 하지만 자주 가기엔 부담스러운 거리였기에 ㅠ
가까운 곳 부터 임장을 하라는 말씀이 정말 맞다고 생각되었고, 주변 동탄 > 영통 > 수지 > 분당 > 판교 순으로 우선 앞마당을 만들도록 해야겠다. - 비교평가라는게 정말 어떤단지로 비교를 하냐에 따라 내가 평가하는 단지의 가치에 대해 정말 다르게 판단될 수 있다고 생각이 되는데, 강의에선 공통점이 있으며 다른 2개의 단지비교를 잘해주시니 이해는 쏙쏙 되었다. 하지만 막상 내가 수익률보고서를 위해 어떤단지를 골라서 비교해야될지 고민을 해도 쉽게 답이 나오지 않았다.
> 우선은 2개가 아닌 가격이 비슷한 3개의 단지비교가 필요해보인다.
이번강의가 끝나면 비교평가 연습은 따로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비교평가를 위해선 우선 가격을 알아야 하는데
1) 내마중에서 배운 시세트레킹표에 내가 보려는 단지가 있는 지역 시세를 우선 정리한 후
2) 현재 가격이 비슷한 2~3개 단지를 고르고
3) 이 단지들을 비교평가 해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