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전준비반 48기 25조 3주차조모임_오늘의행복] 분당이 얼마 남지 않았다🔨 우리 정말 대단해요!


벌써 어느덧 3주차 임장을 하였습니다. 처음은 모두 낯설었고 익숙하지 않았지만 지금은 모두 함께 천천히 그리고 나란히 걸어가고 있습니다. 횟수가 반복할수록 시간이 지날수록 조원 모두 낯섦에서 익숙함으로 변해가는 것을 느낍니다. 조원 간의 분위기, 분당의 단지와 거리들, 조금씩 익숙해지네요. 실행한 만큼 결과로 다가올 것을 굳게 믿고 있습니다. 주간에는 각자의 역할, 주말에는 투자자의 역할을 병행하고 있지만 표정은 밝았습니다. 해냈다는 안도감, 서로에 대한 격려 이것이 함께하는 이유인 것 같습니다. 각자의 열망이 성장의 에너지로 많은 위안이 됩니다.

앞으로도 붉게 물드는 단풍처럼 조원모두 성숙한 투자자로 거듭나길 바랍니다.

이번주도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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