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마기 오프수강이 등록되었고 토요일11시부터 수업이 시작되었습니다. 영상에서 봤던 너나위님을 실물로 뵈니 너무 감회가 새로워서 심장이 두근두근 거렸습니다. 내내 서서 8시간을 강의하는 그의 열정과 알고있는 지식을 쏟아내는 그에게 너무 감사했고 눈이 번쩍뜨이게 하는 시간이였습니다. 큐앤에이 시간이 없어 아쉬웠지만 나 스스로를 믿고 실행에 옮기는 내가 되자라며 강력한 다짐을 하던 시간이였습니다. 고급 지식 넣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토요일 내내 아이들을 봐준 남편감사하고 엄마기다려준 아이들에게 감사합니다.
마포구 자실조 최임을 제출했습니다. 이번달은 뭔가 타이트하면서 널널했던 것 같습니다. 해야하는 부분은 큰데 연휴가 많아서 그랬던 것 같습니다. 한달이란 시간이 너무 빨라 아쉽고 마포구 자실팀 너무 수고많으셨습니다. 이따 마지막 최임에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