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기반에서 선배님이 추천해주셨던 강의였고, 분임을 다녀보며 임장보고서를 제대로 써야겠다는 생각에 선택한 실준반 강의의 챕터1을 후루룩 수강했다.
확실히 OT부터 저평가 매물을 찾는 비교평가 단지들을 예시로 들어주어서 열기반에 이어 완강하게 된다면 긴가민가했던 나에서 나아가 더 확실한 가치평가를 할 수 있지 않을까하는 기대감이 생겼다.
실준반 열심히 완강해서
연말까지 ‘진짜’ 앞마당들을 만들어 자신있게 기다릴 수 있는 1호기를 만들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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