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방광역시에 보유중인 아파트를 매도하고 서울로 갈아타기 하려고 열심히 임장 다녔습니다.
1년정도 월부에서 꾸준히 독강임투 하던 중
주말에 마음에 드는 집을 발견했는데,
2급지 구축 입니다.
신축위주로만 보다가 20년이 넘은 구축 아파트라는 점이 고민인데, 인기있는 단지는 맞습니다.
올수리는 되어 있으나, 가격도 전고점을 거의 회복했고, 전고점에서 5천만원 적은 금액입니다.
로얄동 로얄층이라서, 오늘 부동산에서 다시 전화와서 저녁에 보러 오는 손님이 있으니 생각해보라고 하시네요.
제가 가진 집을 처분하고 종잣돈을 보태서 영~차 하면 2급지 신축까지도 살 수 있는데,
우선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2급지 구축이라도 사놓고,
향후 종잣돈 보태어 2급지 신축 또는 1급지 갈아타기를 생각해봐야 할지 매우 고민됩니다.
임장을 더 하고 공부하며 하반기 시장흐름 지켜보면서 다른 매물도 같이 봐야할지,
지금 전고점에 거의 다다른 마음에 드는 구축 매물을 매수할지 도움 부탁드립니다.
조급하지 않는것이 중요한데 마음에 드는 물건이 나타나니 가격이 좀 고민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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