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강 완강일자 : 24/10/09 (수)

- 나에게 특히 와닿았던 점 : 임장의 목적 바로 알기
- 집에서 할 수 있는 것은 임장지에서 하지 않는다.
- 임장은 무언가를 새로 알아오는 것이 아니라 이미 파악했던 것을 확인하러 가는 것이다.
임장 전 손품을 통해 알 수 있는 것은 최대한 많이 조사해야 두어야 한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임장의 목적은 손품으로도 알 수 없던 정보를 얻기위해 발품을 파는 과정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임장은 새로운 정보를 더 알기위해 가는 것이 아니라
이미 내가 손품을 통해 파악한 사전정보가 맞는지 확인하는 과정임을 알게 되었다.
그러기 위해 임장 전 사전조사를 더 꼼꼼히 하고,
내가 생각한 예측과 실제가 동일한지 확인하는 관점으로 임장에 임해야겠다고 다짐했다.
- 적용해보고 싶은 점 : '잘 할거야'가 아니라 '못해도 상관없어'
첫 술에 배부를 수 없고,
잘 해내고야 말거라는 의욕은 때론 시작조차 어렵게 만들거나
끝을 마무리 짓지 못하게 한다.
이번 실전준비반을 공부하는 10월 한달간 나의 마음가짐은 가볍게 끝까지 가는 것이다.
못해도 괜찮아, 하지만 어떻게든 결과는 내고 말거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