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단군이래 최대 재건축 둔촌주공 주변 구축을 매수한 1인입니다.
매코가 없어지기 전, 문닫고 매코 후 오케이받아 매수를 진행하였습니다.
현재 올파포 입주를 기다리고 있는 월세입자가 거주 중이며,
만기는 25년 2월 둘째주입니다.
입지가 좋아 오래(10년이상) 가져갈 생각이며
구축이다보니 샤시 포함해 올수리할 예정입니다.
인테리어 기간은 4주 잡고 있습니다.
지금 거주하고 있는 세입자분은 빠른 입주를 원하지 않으십니다.
올파포에 먼저 입주한 사람들의 반응과 이야기를 듣고 싶어
만기 때 맞춰서 나가겠다고 하신 상황입니다.
잔금을 치지 않고 전세를 맞춘 후 인테리어하고 세입자가 입주하면 너무 좋겠지만
저희는 세입자 분의 보증금(2.5억)을 내드릴 자금이 없어서
주담대로 잔금까지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는 업무 특성상 기존 만기일이 있는 주 평일에 시간을 뺄 수가 없습니다.
해서 잔금일을 앞당기거나 뒤로 미루려고 합니다.
(매도인,세입자가 맞춰주시기로 하였습니다.)
여기서 질문!!
내년도 대출 상황+인테리어감리+인테리어 후 세입자 맞추기를 고려하였을 때,
잔금일을 1주일 앞당긴다.
이 경우, 12월 말~25년 1월 초 대출을 신청해야 하고
인테리어는 2월 말 완료되며 올파포 입주 마지막 한달(잔금 안되는 집주인이 싸게 던지는 시기)과 겹침- 잔금일을 1~2주 미룬다.
이 경우, 25년 1월 중순 이후 대출을 신청해야 하고
인테리어는 3월 중순 완료되며, 올파포 입주가 정리되는 시기와 겹침
어떤 안이 더 낫다고 생각하시나요~?
물론 전세를 빼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으며,
지금은 2월말, 3월 전세를 구하는 사람이 없는 상태라고 합니다ㅠ_ㅠ
최악의 상황을 대비해야 하기에 선배님들의 고견을 묻습니다
많이많이 참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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