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보다 같은 워킹맘으로 너무나 열심히 사신 코크드림님 존경스럽네요. 코크가 그 코크였군요. ^^
저도 두아이 키우면 직장 생활하다보니 강의듣기도 사실 쉽지 않은데 지방에서 올라와서 강의듣고 임장하시고 너무 대단하신 것 같습니다. 40대 후반이 되니 열정이 예전같지는 않네요. 20-30대에 그렇게 새벽반 영어를 듣던 저는 어디로 간건지 ㅠㅠ 지치지 않고 길게 하려면 강의들으면서도 나는 나의 속도로 가야겠다고 생각하며 들었습니다.
임장을 길게는 못다녀도 2곳가보고 조금 더 일찍 행동으로 옮겼다면 좋았겠다는 생각을 했지만 다들 시작할때는 늦었다고 생각한다는 코크드림님의 말씀이 참 와닿았어요. 월부에 사연보내시는 분들처럼 절박함이 덜해서인지 조금 느슨하긴하지만 저의 장점이 꾸준함과 성실함이니 빠르진 않아도 저이 속도로 꾸준히 걸어가 볼께요.
대출이야기도 참 좋았습니다. 많이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