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 들으면서
계속 미뤄뒀던 통장 쪼개기도 하고, 남아있는 대출도 전부 정리하고 보니
2019년 처음 일할 당시 돈이 남아있었다. 소름. 5년동안 무슨 헛짓거리를 한건지
아직 젊으니까(?) 다시 하면되지, 마이너스가 아닌게 어디냐며
좀 더 일찍 들었으면 좋았을걸 생각했지만
더 늦지 않고 이제라도 들은 걸 천만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막연하게 돈 모아서 그 돈으로 투자공부해서 투자하면 되겠지, 라고 생각했는데
제대크 기초라고 해서 무시하면 안됨.
기초가 기초가 아님
2주차 3주차 강의 따라 잘 셋팅해야겠다.
자본주의에서 잘 살아남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