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차 조모임 후기 [내집마련 중급반 13기 4조 똑똑한말]

저는 그저 집사려고만 했을 뿐인데, 핀셋으로 미세하게 짚으시는것처럼 고수들이 너무 많아서 놀랐습니다.

저는 그저 난쟁이같이 느껴졌습니다.

 

그치만 저도 거인이 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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