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투기 2번달 3(삶)을 바꿀 3박한 1호기 찾게되조 헷지] 동구분임 끝.

낯선지역을  처음으로 혼자서 분임한 울산 동구.

웃지 못할 해프닝도 있었지만

혼자서 쉬는 모습이 처량했는지 과일과 커피를 나눠주신 아주머니, 멀리서 혼자 온것이  멋있다고 엄지 척 해주신

깊은 주름이 멋있는 핫도그집 할머니.

휴대폰 배터리가 부족해 난감한 상황에 도움을 베풀어 준 GS편의점 여자 알바생.

첫 혼자 분임을  감사한 기억으로 남겨주신 분들을 

잊지 않기위해 기록합니다.

 

 


댓글


별빛처럼user-level-chip
24. 11. 17. 21:45

헷지님 혼분임인데도 많은 분들과 함께하셧네요~! 👍 고생하셧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