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지역을 처음으로 혼자서 분임한 울산 동구.
웃지 못할 해프닝도 있었지만
혼자서 쉬는 모습이 처량했는지 과일과 커피를 나눠주신 아주머니, 멀리서 혼자 온것이 멋있다고 엄지 척 해주신
깊은 주름이 멋있는 핫도그집 할머니.
휴대폰 배터리가 부족해 난감한 상황에 도움을 베풀어 준 GS편의점 여자 알바생.
첫 혼자 분임을 감사한 기억으로 남겨주신 분들을
잊지 않기위해 기록합니다.
댓글
헷지님 혼분임인데도 많은 분들과 함께하셧네요~! 👍 고생하셧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