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도를 위하여 행동하는 지금 이 시점에, 열반스쿨중급반을 통해 독서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는 귀한 시간도 얻은 점, 참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조원 분들과 책에 대해 얘기하면서 제가 가진 고민도, 지금 겪고 있는 경험들도 얘기할 수 있어 좋습니다. 이야기하면서 제 생각이 정리되는 부분도 있으니까요.
오늘 한 이야기들을 기록해봅니다.
주제3. 투자하는 과정의 고민과 의심을 자기 신뢰와 확신으로 바꾸기 위해 필요한 ‘실행’
실행을 하다보면, 투자 과정의 고민과 의심이 걷히곤 합니다.
부동산에 직접 전화하고, 매물을 내놓고, 매물을 보는 과정에서, 제가 현재 하고 있는 행동에 대한 확신을 더욱 강하게 가지게 됩니다.
투자자로서는 아직은 많이 부족할 수 있겠지만, 이렇게 실행하는 모든 행동 하나하나가 큰 의미로 나중에 교훈을 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내가 행하면 확신을 가지게 되고, 그게 또 행동으로 이어집니다. 이러한 신뢰와 확신, 실행의 선순환 속에서, 좋은 결실이 맺어지길 바라며, 씨앗을 심는다는 느낌으로 그날그날 목표를 위해 해야할 것들을 해내고 있습니다.
주제5. 내년 1월까지의 계획
현실적으로, 12월까지 총 8개의 앞마당을 가진 채, 최소 둘째가 크는 1-2월까지는 앞마당을 만들지 못 하고 시세트래킹만 하게 될 것 같습니다.
시장 상황은 계속 주시해야하기에, 보유한 앞마당의 전임 및 시세 트래킹은 지속적으로 해야할 것 같고, 강의도 계속 들을 예정입니다.
사실 강의 듣는 것도 벅차지 않을까 싶은데.. 그래도 해내보려 합니다. 환경 안에 있어야, 언제가 될지 모르는 매도와 매수 과정을 잘 마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조원분들의 이야기
틈틈히 사다리 올라가듯 그렇게 투자 공부 해내기
가치 대비 저렴한 것을 찾는데 집중하기
부자의 언어를 통해 내 삶에 적용할 한가지
목적을 가지고 살아가자.
취업을 한 이후엔 목적이 크게 있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월부 강의와 함께 투자 공부를 시작하게 되면서 목표를 의식하는 삶으로 다시 돌아왔고, 하루하루 성취감을 느끼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대로 계속 쭉 하면 뭐라도.. 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ㅎㅎ 책에서도 목적을 가지고 살아가는게 중요하다는 점이 언급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