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닝 강의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은
“목표를 높이 잡아라!"
“나에게 미안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보라”
두 가지 마지막 인사이트였습니다.
과거에도 성공한 적이 없는데 앞으로 투자를 할 수는 있을까, 부동산에 가깝게 지내던 사람도 아닌데 할 수 있을까,
약한 생각이 많이 들었던 것 같아요.
열반스쿨을 신청하는 순간에도, 오프닝 강의를 플레이하는 순간에도 나에대한 의심이 계속 되었어요.
강의를 듣고 나니 많은 사람들이 저와 같은 불안을 품고 있음을 알게 되었고
진심으로 극복하려는 마음이 필요함을 깨달았어요.
월부 강의는 항상 저에게 희망을 주는 것 같아요.
매일 넘어지는 저를 매일 다시 일으켜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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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말 고생 많으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