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버는 독서모임 - 돈,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다루어라 (24.12)_날아라1

안녕하세요, 날아라 입니다 :)

 

2024년 12월 연말인데요.

마지막 달에도 역시 돈독모와 함께 할 수 있어 정말 기분이 좋습니다 ^0^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돈,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다루어라 

저자 및 출판사 : 앙드레 코스톨라니 / 미래의창

읽은 날짜 :  2024.11.29.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돈   #주식투자   #경험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9점

 

 

1. 저자 및 도서 소개 

 

 : 유럽 증권계의 대가였던, 앙드레 코스톨라니의 마지막 책으로

위대한 유산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책입니다.

돈, 투자, 주식 투자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투자 중에서 부동산 투자에 대해 공부하고 있는 저에게는 조금은 어려운 책이었습니다.

다음에 시간이 지나 다시 한번 더 읽을 수 있다면 그때는 조금 더 편안하게 읽히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2. 책을 읽고 논의하고 싶은 점은?

 

(P 33) 투자는 과학이 아닌 예술이다.

지금까지 나는 외환, 원자재, 현물, 선물 등 거의 모든 유가증권에 투자했다.

물론 나는 가격 상승을 부추기는 투자자는 아니었다.

상황에 따라 가격 상승뿐만 아니라 하락에도 투자했기 때문이다.

간단히 말하면, 나는 모든 영역에 투자를 했고, 어떤 상황에서도 버텨냈다.

바람이 부는 대로, 경제나 정치 상황이 요구하는 대로, 호경기나 불경기에도, 인플레이션이나 디플레이션이 있을 때도, 가치 상승이나 가치 절하가 있던 때조차 말이다.

1924년부터 지금까지 주식을 생각하지 않은 밤이 단 하룻밤도 없었다.

 

☞ 언제든 투자 시장에 발을 담그고 있는 것!

그것에 제일 중요한 것임을 새삼 깨닫는다.

 

(P 63) 투자자의 무기는 첫 번째도 경험이고, 두 번째도 그리고 세 번째도 경험이다.

나는 지난 80년간 쌓은 나의 경험을 내 몸무게만큼의 황금을 준다 해도 절대 바꾸지 않을 것이다.

가장 값진 경험은 손실이 많았던 거래를 통해서 얻은 것이었다.

그러므로 나는 적어도 두 번 파산해보지 않은 사람은 주식투자자라고 불릴 자격이 없다고 말한다.

손실과 수익은 떼어낼 수 없는 한 쌍으로 증권투자자와 평생을 동반하며, 투자자는 이익과 손실의 차액으로 생활해야 한다.

100번의 거래에서 51번 이익을 얻고 49번 손실을 본 사람은 성공적인 투자자라 할 수 있다.

하지만 주식투자로 본 손실은 경험적인 측면으로 보면 수익이다.

이는 장기적 측면에서는 현재 잃은 것이 충분히 상쇄될 것이라는 이야기다.

다만 실패를 수익으로 전환하려면 우선 손실의 원인을 제대로 분석해야 가능하다.

 

☞ 피눈물이 나지만 정말 맞는 말이다.

손실이 많았던 경험이 곧, 가장 값진 경험이라는 말이 사실임을 이제는 안다.

그제야 복기를 해보고, 진짜로 배우는 시간을 가지게 된다는 것을 말이다.

 

 

3. 연관 지어 읽어 볼 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찰리멍거 바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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