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만원 아끼는 부동산 지식은?
[첫 강의 추천] 2026 지금, 부동산 투자 성공하는 법 - 열반스쿨 기초반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안녕하세요,
매 순간 진심을 담고 싶은 진담 입니다! 🙂
비가 그치면 날이 추워진다고 하니
다들 몸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저는 본격적으로 투자 공부에 매진하기 전에
부업에 꽤나 진심인 사람이었습니다.
회사가 노후나 미래를 절대 보장할 수 없다는 사실을 절실하게 깨닫고,
자유로운 삶을 생각하며 즐거움과 돈을
같이 보장할 수 있는 게 무엇이 있을까
라는 고민으로 많은 시행착오가 있었습니다.
저는 하는 일의 대부분이 성과가 나오기까지
시간이 꽤 걸리는 편입니다.
특히 대학생 때부터 우연한 기회로
시작한 캘리그라피 취미는 성과를 내보고자
여러 공모전에도 참여했지만,
오히려 시간이 많았던 학생 때
성과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긴 시간을 투입했다고 생각했지만,
학생 시절에 유독 성과가 나오지 않은 이유를 돌이켜보면
아래와 같은 이유들이 있었습니다.
‘구체적이지 않은 목표’
‘절대적으로 부족한 노력’
‘여러가지를 동시에 하는 취미들’
캘리그라피를 잘 하고, 인정받고 싶었습니다.
보다 많은 분들에게 감동을 주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그게 다 였습니다.
한달에 만들어내야 할 창작물
성장을 위해 수강해야 할 강의들
SNS 팔로워 몇 명
따내고 싶은 프로젝트나 강의
등 구체적인 목표없이,
시간을 내서 쌓는 게 아니라
시간이 나면 쌓아 올리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목표가 구체적이지 않다 보니
꾸준하게 이어나가기 보다
놀고싶고 쉬고 싶은 날에는
아무런 연습도 하지 않았습니다.
흐릿한 목표에 걸맞는 흐릿한 노력을 하니
실력이 당연히 부족해질 수 밖에 없었고
점점 누군가에게 즐거움을 주면서
효능을 느끼는 순간들이 줄어들었습니다.
캘리그라피를 하다가 운동을 하다가
사진을 배우다가 악기를 배우다가…
주변에 능력자 분들이 많았는데
그분들이 하는 것들이 재밌어 보여서
그때마다 하는 것들을 바꾸던 것도
성과가 나오는데 방해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렇게 5년 동안 아무런 성과를 내지 못한 채
캘리그라피로 성과를 내보고 싶다는
막연한 꿈만 꾸며 학창시절을 보냈습니다.
취업을 한 후, 사회초년생이 된 시점
매일 15시간 이상 일하는 강도 높은 업무환경,
그리고 생각보다 그리 크지 않은 보상으로
생각이 많아진 시기가 있었습니다.
강도높은 업무환경이 지속되고
구조조정과 인수합병이 있던 시기
많은 선배님들이 퇴사를 하시게 되면서
지금 삶이 영원하지 않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과거에 했던 많은 취미 중
그나마 가장 정을 붙인 캘리그라피 를 통해서
‘월 수입 50만원’을 목표로 정진하게 됩니다.
이전처럼 어영부영 시작했다가는
흐릿한 성과만 또 나올 거라는 생각으로
구체적인 목표를 설정하게 되었습니다.
월 수입 50만원에 걸맞는 행동을 위해서
- 전에 듣지 않던 강의를 수강
- 획 연습 루틴을 제대로 시작
- 벤치마킹 할 고수 선택 및 성장과정 연구
- 평일엔 3시간, 주말엔 5시간 글씨 연습
- SNS 브랜딩
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런 시간이 2년 정도 누적이 되자
- 음반제작사에서 연락이 오기도 했고
- 스타트업 등에서 강연을 부탁받기도 하고
- 가게의 간판이나 카페 메뉴 제작도 해보고
- 기업의 신년사를 작업하거나
- 유명한 사진작가와 콜라보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작업을 해보고 재미도 느끼면서
부수입을 벌어보기도 했습니다.
검증된 성공공식으로
꾸준하게 노력을 투입한다면
성과를 낼 수 있다는 것을
절실하게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성장을 계속하면
‘제가 선택한 영역에서는 좋은 영향력을 끼치고
제법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겠다’
라는 생각은 자연스레 들기 시작했습니다.
이와는 별개로 제가 원하는 삶의 방향성과
캘리그라피라는 것을 통해서 이루고 싶은 게
대체 무엇인지에 대한 고민이 생겼습니다.
작업 과정 자체에서도 즐거움을 느꼈지만
그 즐거움에서 연결지을 노후준비 등의
부가가치에 있어서 한계가 느껴졌습니다.
무엇보다도 결혼 준비를 진행하며
실거주집을 계약하고 신용카드도 없던 제가
엄청난 대출을 받게 되면서
자본주의에 눈을 번쩍 뜨게 되었습니다.
과거 5년간 헤매이고 망설이던 과거와 다르게
이번엔 열반스쿨 기초반을 바로 신청했습니다.
제가 원하던 성장 속에서의 재미,
보다 높은 부가가치와 실효성,
안전한 노후 준비 가능성 등
파편처럼 흩어진 삶의 목표들이
한번에 해결될 수 있는 큰 도미노가
바로 지금 하는 부동산 투자였습니다.
월부에서는 정말 다양한 분들이
각자의 미래를 위해 가열차게
달리고 계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너무나도 바쁜 나날이지만,
이 공부를 왜 시작했는지
한번 돌아보시면 어떨까요?
저도 이 글을 쓰면서 마음을 다 잡은 것처럼,
복기 하시는 분께서도 마음을 강하게 먹는
시간이 되시리라 믿습니다 :)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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