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투자 기초반 1강 주우이님 강의를 듣게 되었다.

 

올해 두번째로 듣는 서울기초반 강의는  내가 관심있는 서울의 현재 시장의 모습을 객관적으로 잘 설명해주시고

 

현시점에 우리가 해야될 방향성을 잘 제시해 주셔서 좋은 강의였다.

 

주우이님 강의때는 지난시장의 매매/전세가 자료와 데이타를 가지고 분석 파악해서 설득력 있게 설명해주셔서

 

더 귀에 쏙쏙 들어왔다.

 

내가 이번 강의에서 가장 인상깊게 들었던 부분은

 

우리는 가치있는 땅을 사는것이다 란 부분이다.

 

월부를 하면서 임장을 세파트로 나눠서 본다. 분임/단임/매임

 

아파트를 사는거라고 생각할수 있지만, 우린 가치있는걸 모으는것이 투자이고 나아갈 방향이다.

 

그런의미로 봣을때 결국 가치있는 땅을 사서 모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것이다.

 

내자신에게 역질문을 한다.

 

나는 가치있는 땅을 얼마나 가지고 있나?

 

그렇게 질문했을때  내가 해야할일이 그려진다.

 

공부를 하다보면 디테일한 세부적인 부분에 몰두하여 큰숲을 못보는 경우가 있다.

 

임보를 내가 잘 쓸수 있는가..사람들이 좋아하는 아파트를 잘 찾는 실력이 있는가..아직 부족하진 않은가..

 

등등..이런 생각으로 지난 시간들을 보내왔던것 같다. 그렇게 1년이 지났지만..

 

지금 내가 든 생각은 주우이님꼐서 말한 가치있는 땅을 가지는 거란 생각이 든다. 행동하는거.

 

그게 더 중요하지 않을까? 

 

사실 그동안 기초강의만 듣다보니 내 생각의 궁금증도 스스로 해결하는 경우가 많았다.

 

그런데 최근에 기회를 만들고 멘토님과 만날수 있는 곳에서  질문도 하고  

 

이렇게  강의를 들으면서 내가 느낀 점은 

 

나의 어려움,아쉬운 환경을 탓하거나 바라보기 보단,

 

투자하기 좋은 이 시장에서 내가 할수 있는 만큼 투자를 계속 이어 나가는 게 현명한 선택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올 겨울 서울 임장을 많이 다녀서 아는곳을 더 늘리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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