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차 조모임은 미니임장으로 진행됐다.
지난번에 성동구에서 했던 임장과 다른 점은 확실히 잠실의 부동산이 비싼 이유가 있구나 라는 것이었다.
더 많은 앞마당을 만들면 얼마나 더 많은 것들이 보일지 벌써 기대가 됐다.
많이 추운 날이었지만 조원분들이 힘들다 한마디도 안 하시고
열심히 아파트를 둘러보시면서 함께 임장을 마무리한 것이 너무 감사하고 뿌듯했다.
내가 추울까봐 장갑도 빌려주시고 노트북도 대신 들어주시고 감기 걸렸음에도 추운 날 일찍부터 임장하러 오시고..!
조장이 더 완벽하게 준비해갔어야 했는데 오히려 조원분들에게 민폐를 끼친 것 같아 죄송하고 감사한 임장이었다.
비록 많은 조원분들이 모이진 못했지만 네명이서 알찬 임장을 잘 마친 것 같아 감사한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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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도 고생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