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세상과의 연결을 추구하는 웨스입니다.
어느 덧 3주차 조모임이라니…
아직 한 번의 조모임이 더 남았지만
벌써 아쉽고도 아쉬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추운 날씨 만큼이나 정도 더 빨리 들었던 것 같은데요.
함께 먹었던 해장국, 간식,
함께 걸었던 그 길 모두 저의 투자 인생 동안
계속 기억날 것 같습니다.
이번 조모임은 빈쓰 튜터님의 임보 피드백이 있는 점을 감안하여
늦은 시간에 진행하게 되었는데요.
늦게 까지 조모임에 모두 참석해주셔서
조원분들께 한층 더 감사한 마음이었습니다.
조모임 주제는 역시 풍부하게 준비되어 있었는데요.
(주제 작성해주시는 분 진짜 최고!)
그 중에서도
Q4. 1주차부터 3주차까지 스스로 강의를 수강하며,
과제를 하며, 임장을 다니며, 느낀 어려움이 있었다면
어떤 어려움이었는지 조원분들과 함께 같이 이야기해봅시다.
그리고 이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나는 스스로 다음 달에
무엇을 해볼 수 있을지 이야기 나눠봅시다!
라는 부분이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조장으로서 어떤 도움을 드릴 수 있을지와
연결시켜 볼 수도 있다보니
개인적으로 더 관심이 갔던 주제였는데요.
각자 바쁜 상황 속에서도 독강임투를 이어가며
힘든 상황이 많을 텐데 우리 조 모두
황금멘탈을 장착하신 만큼
고민이 생김과 동시에 그 것을 해결하려는
노력이 너무 멋있었고
그 부분을 정말 본받고 싶었습니다.
우리 조 한 분 한 분 저보다도 더 바쁜 일정이실 텐데
어쩜 그렇게 강의도 빨리 들으시는지…
조장인 저만 잘하면 될 것 같습니다 ^^;
제가 퍼스트 펭귄이자 러닝메이트가 되어야 하는데
조원분들이 저를 끌어주는 아닌지 생각이 들정도로
우리 조 정말 최고입니다 😊
마지막 남은 4주차까지 함께 계속 야무진 대화 나누면서
신툭이의 끝을 붙잡고 으쌰으쌰 해보시죠!
언제나 감사하고, 또 감사드립니다.
댓글
오늘도 고생하셨습니다 💚
조장님 덕분에 전임 매임 등 실전으로 조원들이 업그레이드 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