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 아침확언 (94)

[아침 확언] 

  1. 2024년 12월 25일 수요일, 오늘도 즐겁고 기대되는 하루, 내 생에 단 하루 뿐인 특별하고 소중한 하루가 시작된 것에 감사합니다.
  2. 나는 오늘도 내가 원하는 모든 것을 이룰 것이다.
  3. 나는 성장하고 있다.
  4. 내 인생은 더 좋은 방향으로 흐르고 있다.
  5. 나는 용기있다.
  6. 나는 부자다.
  7. 나는 행복한 사람이다.
  8. 나는 긍정의 왕이다.
  9. 나에게는 모든 문제의 답을 찾을 수 있는 지혜가 있다.
  10. 나는 내 꿈에 조금 더 가까이 다가가고 있다.
  11. 나는 행동하는 자이다.
  12. 나는 한 번 한다면 하는 사람이다.
  13. 나는 지금 내게 주어진 것만으로도 내 인생을 최고로 만들 수 있는 지혜가 있다.
  14. 나는 내 인생을 즐기고 있다.
  15. 나는 나의 하루를 좋은 습관으로 채워간다.
  16. 나는 끌어당김의 법칙을 잘 알고 실행하고 있다.
  17. 나는 내가 원하는 것을 끌어당길 것이다.
  18. 나는 나의 있는 그대로를 사랑한다.
  19. 나는 내 꿈을 이루기 위해 충분한 자질을 갖추고 있고 충분히 똑똑하고 충분히 건강하고 충분히 용기있다.
  20. 모든 것에 감사합니다.
  21. 모든 것이 고맙습니다.

 

[나의 꿈]

나는 월급으로 모은 종잣돈을 아파트에 투자하여 경제적 독립을 이룸으로써 내 삶의 주도권을 내가 가져간다. 내 인생의 주권은 나에게 있다.

나는 전국 주요 도시의 주요 아파트의 가치(순위와 특성)와 가격을 명확하게 앎으로써 내 돈이 언제, 어디로, 얼마나, 투입되어야 할지 아는 사람이 된다.

나는 이 세상에 어깨를 펴고 당당하게 바로 섬으로써 하루 24시간을 내가 원하는 것을 하면서 살아간다.

회사 월급에 나와 가족의 미래를 걸지 않는다. 회사 월급은 용돈에 불과하다. 회사 월급을 용돈 취급할 수 있게끔 자산을 쌓음으로써 회사 생활을 재밌게 이어간다.

나 자신을 지속적으로 변화시키고 새로운 문제를 해결함으로써 성장을 멈추지 않는다.

나의 지식과 부를 나누고 문제해결을 도와줌으로써 주변 사람들이 함께 행복하게끔 기여한다.

 

[나의 확언]

나는 나 스스로다. 나는 나 스스로 존재하는 독립적 인격체다. 나는 나 스스로를 이렇게 존중하고 내 안의 나를 사랑한다.

내 몸을 이루는 오장육부, 세포, 머리카락 한 올까지 모든 것에 감사하고 사랑한다.

나는 내 인생을 회사와 타인에 넘기지 않는다. 나는 내 인생을 나에게 준다. 내 인생은 나의 소유다.

내 마음의 빛은 그 누구도 빼앗아 갈 수 없다. 나는 내 마음의 빛을 밝혀 모든 것을 아래로 내려다 비춘다. 그게 나라는 생명체다.

나는 대우주의 작동방식에 의지하는 소우주로써 내 생명의 리듬에 맞게 행동한다.

나는 우주에 속한 유기체로서 우주를 구성하는 만물과 마찬가지로 균형, 조화, 절제, 꾸준함, 지속성, 성장에 맞게 행동한다. 나는 그렇게 행동할 때 행복감을 느끼도록 설계되어 있다.

나는 우주 속에 있는 하나의 파편에 불과하다. 파편에 불과하기 때문에 주변 다른 물질들과 다를 것이 없으며 그렇기 때문에 조화롭게 행동한다. 그러면서도 독립적 물질로서 내 삶을 내가 리드한다.

나는 사람들과 조화, 균형을 이루며 세상과 연결됨으로써 우주의 작동방식에 부합하게 행동한다.

나는 노력과 시간을 들여 열매를 맺는 사람이다.

어떤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그에 맞는 대가를 치르고 먼저 자격을 갖춰야 한다는 원칙에 따라 행동한다.

나는 하늘을 절대 속일 수 없으며 이 세상은 인과응보의 법칙에 따라 움직인다는 것을 굳게 믿는다.

인과응보가 작동하지 않는다면 그 것은 응보에 이르는 시간이 오래걸리는 경우 이미 응보가 되었는데 내가 모르는 경우 내가 ‘인’에 대해 민감하게 반응하여 오해했을 경우이다.

이 세상을 사랑하고 생명을 중시함으로써 내 마음의 평화를 유지하고 세상 모든 생명체를 포용한다.

내가 목표를 향해 걷는 과정에서 문제가 수시로 발생할 것을 알고 그 문제를 당연하게 받아들인다.

그 문제는 반드시 해결될 수밖에 없다는 점, 그 해결과정을 통해 내가 성장할 수밖에 없다는 사실에만 집중한다.

나는 나약한 동물에 불과하다. 즉시보상체계와 지연보상체계의 차이점을 알고 미래의 보상과 리스크에 대한 올바른 판단을 한다.

나는 언제든 원시상태로 돌아갈 수 있음을 경계하고 환경과 시스템을 조성함으로써 나 자신을 지키고 이끌어 간다.

나는 상대방과 대화할 때 수용적인 자세로 웃으며 대화한다.

나는 타인의 의견에 대해 부드러운 태도를 가지고 긍정적 언어로 답한다.

나는 모든 것에 감사하는 태도로 이 세상에 내가 먼저 손을 내민다.

나는 웃는 얼굴로 두 팔을 벌려 이 세상을 안는다. 그리고 그 세상의 품에서 내가 나를 안아준다.

나는 이 세상 속에서 목표가 명확하고 그 목표를 향해 걷는 과정에서 이미 행복하므로 이 세상에 감사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

나는 할 말 못 할 말을 구분할 줄 아는 신중한 사람이다. 나에게 부족한 것은 침묵이다.

나는 하루에 어떤 피하고 싶은 일이 있더라도 그 하루 동안 나의 성장은 추가될 것이므로 모든 날을 반갑게 맞이한다.

나는 성장을 위해 투입되는 자원의 크기를 계산하기 보다는 내가 얻을 수 있는 성장의 크기에 집중한다.

나는 언제나 나를 믿는다.

나는 해냈다.

나는 절대로 절대로 절대로 절대로 포기하지 않는다.

나의 목표는 이미 달성됐다.


댓글


사람생각user-level-chip
24. 12. 25. 07:54

웨스님의 글을보면 천상천하유아독존 이라는 말의 본질이 느껴져요 내가 우주의 중심으로 이 세상이 그 중심으로 돌아간다는.... 거의 부처님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