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만원 아끼는 부동산 지식은?
[첫 강의 추천] 2026 지금, 부동산 투자 성공하는 법 - 열반스쿨 기초반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안녕하세요^^
당신을 사랑하는 아이닌입니다💗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모두 건강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임장을 하다 보면
생활권이나 단지를
나름의 이유로 거르는 일이 많습니다.
지방에서 90년대 구축은 투자하지 않으니
굳이 갈 필요 없겠지?
저긴 산업단지가 빼백하니 안가도 될 것 같아.
세대수가 너무 작으니 패스하지 뭐.
이런 생각 한번쯤
해보시지 않았나요?
전 그럼에도
모든 생활권을 전부 다 가보는 편입니다.
제가 모든 생활권의 모든 단지를 가보는 이유,
궁금하신가요?^^
지방 임장을 하다보면
80~90년대 구축밭 생활권을
접해본 적이 있습니다.
과거에 투자 스트라이크 존에
들어오지 않는다고
단정 짓고 구축 생활권을 패스하고
임장하지 않은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나갔던 그 땅에
신축이 들어서는 단지였다면??
그 단지로 환경이 개선되어
수요를 견인하게 되었다면??

만약 직접 가보지 않았다면
현재 보이는 구축밭에
비균질한 환경만 생각하고
투자 스트라이크 존에서 제외시키기 쉽습니다.
아직 완성된 아파트가 아니더라도
꼭 직접 가보면서
변화할 모습을 상상해보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어떤 규모로 신축단지가 들어오고,
주변 환경에 어떻게 바뀌는지
학교와의 거리는 얼마나 되는지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지역에 따라서 센터에 위치할 경우
환경은 택지보다 못하더라도
생각보다 많은 거주수요를
견인할 수 있습니다.
공급은
단기적으로는
주변 단지 전세가에 영향을 줄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환경을 개선할 수 있는 좋은 호재입니다.
지금은 아무 것도 없을지라도
꼭 직접 가보시고
앞으로 투자 기회를
놓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보통 아파트 없이
산업단지만 밀집되어 있다면
대부분 지나가시는 경우가 많을 것입니다.
저는 지역 내
산단이나 일자리가 있는 곳들도
전부 가보는 편입니다.
위 사진 중에
어느 지역에 더 살고 싶으신가요?
직접 가보면
손품으로는 알 수 없는
일자리의 질을 판단해볼 수 있습니다.
그 지역의 직장수준은
그 지역의 사람들의 소득,
즉 구매력으로 이어집니다.
가서 그 지역의 일자리의 규모와 질을
직접 보고 느끼는 것은
그 지역 사람들의 삶을 이해하는 데
매우 큰 도움이 됩니다.
나중에 투자에 가져다 주는
인사이트도 다를 것입니다.
단순히 가격으로
나래비를 세워 비교하기보다는
그 지역 사람들의 구매력을 판단해보고
아파트 가격이 적정한지
생각해보면 어떨까요?
많은 분들이
지방에서 쉽게 접근하기 좋은 가격대는
아마 2~3억대일 것입니다.
그래서
대부분 이 가격대가 형성되어 있는 지역,
이 가격대로 투자할 수 있는 생활권만
임장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가격은 멈춰있지 않고
상황에 따라 오르거나 내릴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일정한 생활권만 가본다면
가격이 내리는 시장에서는
더 상급지의 좋은 물건을 놓치기 쉽고,
가격이 오르는 시장에서는
빨리 다음 플랜으로
대응하기 쉽지 않습니다.
현재 시점,
지방 어느 중소도시의 두 단지입니다.
A단지는
도시 센터에 위치한
1급지 최신축 브랜드 단지
입니다.
B단지는
선호도가 떨어지는 4급지에 위치,
주변에 생활권과 떨어져 있는
나홀로 브랜드 대단지
입니다.
여러분이라면
A단지와 B단지 중
어느 단지를 선택하시겠어요?

모든 생활권을 임장하면서
후회없는 투자를 해나가시기 바랍니다.
임장가서 혹시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
의심이 들 때가 있으신가요?
의심이 들 땐 행동을 하라는 신호입니다.
지금 넣었던 인풋들이
반드시 보상으로 돌아올 것입니다.
<모든 생활권을
빠짐없이 임장하면
배울 수 있는 3가지>
1. 지역의 미래 모습을
미리 예상해볼 수 있다.
2. 그 지역 사람들의
구매력을 알 수 있다.
3. 투자 방향을
정하는 데 도움이 된다.
여러분의 후회없는 투자생활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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