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문기사 정리
✅ 생각 정리
- 2010년대 신분당선 개통 후 사람들이 실제로 사용하고 나서 분당의 가격이 많이 올랐다고 들었다.
- 실제로 교통호재는 선반영되고 개통한다고 바로 가격상승이 생기지는 않는다.
- 2022년 신림선 개통으로 대방동의 대림아파트는 여의도 지하철 접근성이 좋아졌다.
- 실제로 신림선 개통 이후로 4급지에서 여의도 접근성이 좋은 단지들과 좋아진 단지를 비교해보았다.
- 강서구 중간생활권 염창의 강변힐스테이트(05년식)과 대방대림(93년식), 보라매파크빌(02년식)
- 2022년이 하락장이었지만 대방대림은 한번의 가격반등이 있었고 보라매 파크빌도 약간의 보합느낌을 가져가긴 했었다.
- 너무 적은 거래량으로 이것만으로 신림선 개통이 가격에 영향을 주었는지 판단하기는 어렵지만
- 2024년 현재 실사용이 늘어나면서 가격 회복하는 기울기가 대방대림, 파크빌이 더 가팔라 보인다.
- 현재 9호선 종점인 중앙보훈역에서 강남역은 30분 거리다.
- 만약 9호선 4단계가 연장되어 고덕강일까지 이어지면, 50분 이 걸리던 고덕그라시움의 접근성은 10분 이상 빨리질 것으로 보인다.
- 엄청 큰 차이는 아니지만 강남뿐만 아니라 여의도역까지도 접근 가능하다는 점에서 주요업무지구로의 접근성이 개선되어 의미있는 지하철 노선으로 보인다.
- 잘 모르지만 강서구와 부천을 앞마당으로 만들면서 대장홍대선 호재가 자주 나오던데 업무지구로의 연결이 아니라 크게 의미가 있는지는 모르겠다.
- 교통호재는 결국 오랫동안 가져가서 개통이 된 후 실사용 가치가 반영되었을 때 발현된다.
- 투자의 관점에서 호재에 너무 매몰되거나 집착하지 말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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