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뤠잇_1년여 만에 다시 오게 된 월부학교를 시작하며

안녕하세요. 그뤠잇입니다.

 

25년 새해가 시작되고 그와 동시에 오랜만에 오게 된 월부학교 과정이 시작됬습니다.

 

23년 10월에 첫 월부학교를 하고 그 사이에 서울투자를 한 후

 

오랜만에 오게 되어 기대반 걱정반으로 과정을 임하고 있는데요.

 

과정을 시작하면서 저의 생각과 다짐을 글로 남겨보겠습니다.

 

 

 

# 2번째 오게 된 월학의 의미

 

월부를 한지 8개월만에 하게 된 23년의 첫 월부학교 가을하기

 

오직 학교에 가야겠다는 생각으로 광클 연습을 하루에 1시간 이상씩 하면서

 

학교를 가기 위해 노력했었는데요.

 

앞마당도 많지 않고 함께 했던 대단한 동료들 덕분에 스스로 좌절도 많이하고

 

부족함을 많이 느꼈던 3개월이었습니다.

 

그 이후 MVP로 월학에 한 번 가보자 라는 스스로 목표를 세우고

 

24년 4월부터 기초반 과정을 하나씩 수강하면서 열중반 MVP와 실전반 MVP로

 

다시 학교 수강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사실 처음 광클로 학교에 왔을 땐 또 광클 연습해서 오면 되지 라는 생각에

 

학교 과정의 소중함이 조금 덜 했던 것도 사실이었습니다.

 

하지만 첫 월부학교를 마무리 하는 과정에서 동료들에 비해 절박함이 덜했던 스스로를 자책하고

 

다음에 기회가 주어진다면 정말 소중하게 과정을 보내야겠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긴 시간동안 노력해서 온 이번 월부학교 과정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정말 알차게 보내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 학교 생활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

 

첫 번째 월부학교를 겪었고 다시 2번째 월부학교를 시작하면서 생각했을 때

 

가장 중요한 건 바로 에고를 깨고 수용성 있는 태도라고 생각합니다.

 

강의를 통해 주시는 인사이트, 튜터님과의 생각에 얼라인하여

 

같은 방향으로 3개월을 보내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첫 번째 월부학교에서 담당 튜터셨던 메로나 튜터님의 생각을 그대로 받아들여

 

지난 해 서울 투자에 성공했듯이

 

이번 학기에서는 담당 튜터이신 프메퍼 튜터님의 생각을 최대한 받아들여

 

습관 협성과 투자에 활용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앞으로의 성공을 저해하는것이 과거의 성공한 나일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며

 

나만의 에고는 무었인지, 이것을 깰 수는 없는지

 

그리고 조언해주는 의견을 받아들일 수 있는 생각과 태도를 갖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번 학기 함꼐 해주시는 생존즈 11반 반원분들과도

 

원팀으로써 서로 돕고 나누는 동료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생존즈 11반 화이팅!!

 


댓글


교동산user-level-chip
25. 01. 13. 15:19

항상 모범이 되어주시는 뤠잇조장님 화이팅입니다🦞

내안의풍요user-level-chip
25. 01. 13. 15:30

생존게임즈~~~무저건 화이팅 🏃🏃‍♀️🏃‍♂️가즈아~~~

약장속의금은화user-level-chip
25. 01. 13. 15:30

에고를 깨고 수용성을 갖는 태도를 가지고 몰입 하도록 해야겠습니다 ㅎㅎ 잇님 좋은 글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