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장보고서에 제가 들인 시간과 노력을 믿고 투자했어요! 라는 말을 자신있게 할수 있는 그날을 위해
제대로된 임장보고서를 쓴다는것은 수요는 곧 입지라
입지는 곧 단지의위치!를 말한다고 했다. 연식보다 입지! 투자기준에 맞춰 가장좋은단지를 뽑게되면 내투자금에 맞으면서 더 수익을 주는 단지를 찾아갈수 있다고 하셨다
그리고 임장보고서 글작성하는거자체에 중점을 두기보단 내가 찾고 다니고 쓴 데이터분석이 나오면
나의 생각을 집어넣어 해석으로 이어지는게 중요한거 같다
또 인구이동에서는 대부분 지리적으로 인접한 지역으로의 이동이 많다는 사실은 알았지만
주변에 가격이 싸지면(입주물량이 많아지면 전세물량이 많이지고 그럼 전세가가 싸진다) 사람들은 그쪽으로 이동한다는 사실이다. 요즘 부동산공부를 하니깐 입지가 좋은쪽으로(비싼데) 무조건 이동한다고 생각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주변지역이라면 가격이 싼데로 이동하게 된다.
그래서 리스크대비를 위해선 영향을 주고 받는 지역들의 공급물량 체크도 투자하기전! 필수인것 같다.
도시개발계획도 꼭 체크하고 넘어가는 하는 부분이고 구글검색으로 제일 최신내용을 볼수 있다고 한다.
소득수준역시도 그 지역의 구매력을 가진 수요가 있는지 판단하는 기준이 된다.
입지분석 -직장 ,교통,학군, 환경. 공급 알려주셨는데 좀더 디테일하게 집어주셔서 복기할수 있는 시간이었다.
좀더 디테일하게 집어주셨고 특히 공급얼마나 중요한지 ,투자에 직결되는지 실감하게 되었다.
매매가가 오르냐 안오르냐에 중점을 두기보단 싸냐 안싸냐에 중점을 두고
공급량에 따른 전세가 상승,하락여부가 투자를 할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느냐 ,아니냐의 기준이 된다는 사실!!!
명심!!!해야겠다.
또 마지막으로 시세지도 그리기에 별표 백만개!!!!!!!를 강조하셨는데 자모님역시 지금도 계속 하고 있다고 한다.
시세지도를 그린다는건 한눈에 어떤 단지가 더싼지 가격감을 잡고 확인하기 위함이다.
그러고 단지분석후 단지 순서 매기고 동별 1등뽑고 지역내1등뽑아
내앞마당 다른 지역과 비교평가후 투자로 이어지는 과정을 모두다 강의에 담아주셔서 반복학습하며
내꺼로 만들어야겠단 생각이 들었다.
마지막으로 자모님의 ‘벽은 마음의 벽일뿐, 실체가 없습니다. 여러분이 깨부시면 됩니다.’ 말처럼 내안에 내가 만든 허상을 깨부시고 앞으로 나아가며 실체를 보고 부딪히며 투자를 이어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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