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블베리입니다.
3주차 된 조모임을 하면서 시간을 지켜서 온라인으로 참여하는 모습에 참 감동??이고
당연한 거지만 참 왜 이리 대단하다고 느껴지는지요..ㅎㅎ
너무너무너무너무 열심히 하고 열정적인 저희 조원들 보면서
저는 늘 반성합니다. ㅠㅠ
(왜 나는 반성만 하는가ㅡㅡ;)
육아와 병행하시는 분들, 직장생활도 힘든데 공부도 열심히 하는 사람들 보니..
성공할 사람들의 미래를 보는 것같습니다.!!
(나두 할 수 있다!!!!!!!)
그리고 늘 친절한 조원들 감사합니다.
으쌰으쌰 일으켜 주는 응원의 메시지는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네요..:)
25년 1월의 새해 기운을 받고 올 한해도 더~~~~~ 나은 1년을 보내기 위해 실준반을 들었는데
너무 훌륭한 조원들과 함께 하니 올해는 운이 좋은가 봅니다.
개인 일정으로 마지막주는 한국에 없는데.. 할 수 있는 만큼 내 기준에서 조금 더?? 할 수 있도록 마무리를 하겠습니다.
실준 64기 조원들 홧팅!!!!!!
댓글
베리님 항상 응원합니다아 저는 그동안 남편이 육아를 도와줬는데 이제 복직을 하니 확실히 공부하기 너무 힘들더라구요 ㅠ_ㅠ 아이 케어하시면서 공부하시는거 정말 대단하셔요! 저도 주말부터는 친정에 내려가서 이번주에 할수 있는선에서 최대한 해보려구요!! 같이 이번 남은 한주도 화이팅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