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하늘소] 1.22 목실감


댓글


민갱user-level-chip
25. 01. 23. 16:41

아이와 즐거운시간 보내시느라 고생많으셨습니다~

열혈베컴user-level-chip
25. 01. 23. 22:16

하늘소님 아이와 함께 체스게임을 하셨군요 역시 승부의 세계는 냉정한거죠 자녀라 봐주는게 없다는 ㅋㅋㅋㅋ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어요 그럼 편안한 밤 보내세요^^

한강집사user-level-chip
25. 01. 23. 23:18

하늘소님, 이번달은 어디 가셨나요? 아버님 건강에 큰 이상 없으시다하니 다행입니다. 부모님, 옆에 계실때 우리 잘하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