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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책의 개요
1. 책 제목: 내가 가진 것을 세상이 원하게 하라
2. 저자 및 출판사: 최인아/해냄출판사
3. 읽은 날짜: 2025.1.5~1.22
4. 총점 (10점 만점): 10점
2. 저자 소개
"내 이름 석 자가 브랜드다" 제일 기획 부사장에서 최인아책방 대표까지 30여년간 일터에서 자기다움을 지킨 질문과 생각들 나를 위해 일하고 결과로써 기여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책
3. 이 책을 한 마디로 말한다면?
나를 브랜딩하기
4.(본깨) 내가 보고 깨달은 것은?
-수동태 표현 중에 앞으로도 고치고 싶지 않고 심지어 좋아하기까지 하는 표현이 있습니다. '쓰인다'라는 말이 에요. 저는 이 말을 종종 이렇게 씁니다. '나는 잘 쓰이고 있나?' '나는 어떻게 쓰이고 싶은가?'
-> 저도 이 단어가 좋다 ‘쓰인다’ 내 과거 직장생활을 비추어보았을때도 잘 쓰이고 싶은 마음이 있었습니다.
쓰임받지 못했을때 오는 좌절감.... 지금은 무직이지만
항상 어딘가에 쓰임받길 갈망했던 것 같습니다.
내가 가진 능력들을 뽐내고 내가 원하는 곳에 쓰임받으려면 내 노력이 필요하구나 깨달았습니다! 하고 싶지 않지만 해야 할 일을 마땅히 하기!!
-하고 싶지 않은 업무를 회사가 시키더라도, 저는 다른 이에게 해를 입히거나 자신의 가치관에 정면으로 위배되는 게 아니라면 가급적 해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자신은 그동안 모르고 있었지만 사실 그 일은 자기가 좋아하는, 잘할 수 있는 일일 수도 있으니까요.
->그때 당시는 하기 싫지만 돌이켜보니 해봐도 별로해가 안가는 건데 말이에요~~사실 내 일로 떠안고 묵묵히 해나가기 참 쉽지 않은 일이에요. 내가 대가를 치르더라도 무언가 보상이 있을거란 기대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일단 하고 나면 알 수 있는 뭔가가 있고 성장이 있다는 걸! 믿고 행해보겠습니다!
-파워브랜드가 되겠다는 결심은 저의 북극성이 되었습니다. 옛 사람들은 북극성을 보며 길을 잡았다죠. 특히 날이 저물어 칠흑 같은 밤, 그들에겐 북극성이 나침반과 같았을 겁니다. 저 또한 그랬어요. 지치거나 슬럼프에 빠져 어찌해야 할지 모를 때, 또 길을 잃고 헤맬 때면 그 목표를 북극성 삼아 바라보며 제가 나아가야 할 길을 찾았습니다.
-> 북극성! 저도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내 목표! 다시 한 발 더 내딛을 수 있는 동력이 무엇인지 생각해보기! (가족과 나를 위해서) 해야만하는 것!
헤맬때면 목표를 북극성 삼아 나아가겠습니다!
-어떤 일을 꾸준히 한다는 것은, 그저 하지 않고 지나가는 날 없이 지낸다는 것뿐 아니라, 하고 싶지 않게 하는 현실과 마음을 넘어서는 뭔가가 있다는 뜻입니다.
->이 문구가 참 와닿았습니다! 투자생활을 이어나가면서 꾸준히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매일매일 인풋을 넣는 일이 계속 된다는 것! 현실과 마음을 넘어서는 뭔가가 있다는 말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다는 말로 들려 감동이었습니다!
-일의 희로애락을 겪어봐야 재미의 세계로 들어갈 수 있어요. 내가 들이는 시간과 노력은 그 세계로 들어가는 입장권입니다. 재미는 시간과 노력을 들이지 않는 자에겐 자신을 열어 보여주지 않습니다.
-> 시간과 노력을 내가 먼저 들여야 재미라는 게 느껴진다는 말에 참 감탄했습니다. 들이는 시간과 노력은 그 세계로 들어가는 입장권이듯! 대가없이는 고통없이는 절대 아무것도 얻어지지 않습니다.
모든게 노력이 있어야 얻어짐을 알고 계속 해보겠습니다!!
5.책을 보고 느낀점
-책을 읽으면서 일에대한 본질을 짚어주어서 정말 공감하면서 보았습니다! 이렇게 일을 대할 수 있고, 그냥 노동으로만 생각하면 나에게 아무것도 쌓이지 않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해봄으로서 내가 하는 일에 대해 가치를 찾아가면 된다는 것을요! 책 제목 그대로 내가 가진 것들을 남들이 원하도록 만들려면 내가 가진 능력을 알고 알리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6.책에서 적용할 점(BM)
-내가 하는 일에 대해 본질을 찾자.
-질문을 통해 되묻고 스스로 이유를 찾자!
-내 브랜딩 찾기!
7.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일을 한다는 것은 생계를 해결하는 방식뿐 아니라 내 인생의 시간을 잘 보내는 방식이기도 합니다.
-'나는 일에서 무엇을 얻고 있나?''나는 일한 대가로 무얼 가져가고 있나?''나는 일이 주는 무엇에 기뻐하는가?'
-자신이 하는 일에서 확고한 의미를 찾을 수 있다면 든든한 '백'을 가진거나 다름없습니다. 그러니 자신이 하는 일의 의미를 찾아내는 일은 아주 아주 중요합니다.
-의미를 찾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행복할 확률은 낮지만 파도가 덮쳐올 때 덜 흔들릴 수 있어요!
-자신의 일을 붙들고 조금이라도 더 잘하고 나아지기 위해 어제의 자신을 부정하며 고민을 거듭하다 보면 겉에서 잘 보이지 않던 것들이 서서히 보이기 시작합니다. 자기만의 관점, 시선이 생기는 겁니다. 이건 고민을 하는 사람들에게만 주어지는 귀한 선물이에요.
-자기가 하고 있는 일의 의미와 본질에 대해 아직 명확한 관점이 생기지 않았다 해도 포기하지 말고 계속 고민해 보세요. 이건가 저건가 엎치락 뒤치락하다보면 머잖아 '아, 내 일의 가치는 이것이구나'하는 순간이 찾아올 겁니다.
-자신이 절대로 양보할 수 없는 것은 무엇인지 파악해야 합니다.
-여러분의 동력은 무엇인가요? 자신을 더 열심히 일하게 하는, 혹은 어려움 속에서도 꺾이지 않고 의지를 불태우게 하는 게 무언지 알고 계세요?
-바로 자신을 움직이는 주요 동력이 무엇인지 아는 것, 일을 할 때 언제 기쁘고 슬픈지, 언제 신나고 언제 힘이 빠지는지, 언제 좋은 성과를 내는 지 아는것의 중요성입니다.
-수동태 표현 중에 앞으로도 고치고 싶지 않고 심지어 좋아하기까지 하는 표현이 있습니다. '쓰인다'라는 말이 에요. 저는 이 말을 종종 이렇게 씁니다. '나는 잘 쓰이고 있나?' '나는 어떻게 쓰이고 싶은가?'
-저는 제가 어떻게 쓰이고 싶은지, 지금 쓰이는 방식에 동의하는지, 어떻게 쓰이고 싶은지를 자주 생각합니다. 지금 쓰이는 방식이 만족스럽지 않다면 다른 걸 모색해 보고요.
-하고 싶지 않은 업무를 회사가 시키더라도, 저는 다른 이에게 해를 입히거나 자신의 가치관에 정면으로 위배되는 게 아니라면 가급적 해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자신은 그동안 모르고 있었지만 사실 그 일은 자기가 좋아하는, 잘할 수 있는 일일 수도 있으니까요.
-'당장 내 눈앞에 떨어진 업무를 할 것인가 말 것인가?'보다 좀더 상위의 질문이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습니다. 그 일을 하기 위해 발휘해야할 역량,감당해야 할 것들을 찬찬히 돌아보면 자신이 일을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하고 싶은지를 좀 더 깊은 곳에서 이야기해 주는 마음과 만나게 됩니다. 그러니 꼭 이 질문을 던져보세요.
-이 질문은 평생 가까이 해야 합니다. 인생의 어느 시점에서 답을 찾았다하더라도 시간이 흐르고 경험이 쌓이며 상황이 변하면 답은 또 달라질 수 있으니까요. 그 답들을 이어가다 보면 커리어가 되지 않을까요?
-파워브랜드가 되겠다는 결심은 저의 북극성이 되었습니다. 옛 사람들은 북극성을 보며 길을 잡았다죠. 특히 날이 저물어 칠흑 같은 밤, 그들에겐 북극성이 나침반과 같았을 겁니다. 저 또한 그랬어요. 지치거나 슬럼프에 빠져 어찌해야 할지 모를 때, 또 길을 잃고 헤맬 때면 그 목표를 북극성 삼아 바라보며 제가 나아가야 할 길을 찾았습니다.
-레전드는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다. 아주 처절하게 그리고 꾸준하게 슬럼프 속에서 만들어진다.
-자신을 브랜드로 인식하는 사람이라면 기꺼이 시도하고 도전할 수 있습니다. 매일 하는 행동이나 선택이 장기적으로 자신의 가치를 높여주는가를 기준으로 삼으니까요. 저 역시 어려운 프로젝트를 피하지 않았습니다. 힘들지만 그 일을 하고 나면 성공하든 실패하든 제가 많이 배우고 성장할 거라 믿었기 때문입니다.
장기전에 자신만의 북극성이 꼭 필요합니다.자신을 브랜드로 여기는 관점을 갖는다는 건, 어렵고 헷갈릴 때 고개를 들어 올려다보고 다시 방향을 잡을 자신만의 북극성을 하나 갖는 일입니다.여러분도 여러분만의 북극성을 가슴에 품어보시죠.
-자신에게 관심을 두지 않고 자신을 알지 못하면 자기와 맞지 않거나 잘하기 어려운 것도 그저 따라 하게 됩니다.
그런데 여러분, 잘하지 않으면 재미를 느끼기 어렵고, 재미있지 않으면 좋은 결과를 내기 어렵습니다.
-씨앗없이 꽃이 피지 않지만 씨앗을 심었다고 다 꽃을 피우진 않는다. 씨앗이 죽지 않고 자라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게 하려면 물을 주고, 바람과 햇볕을 쬐어주며, 때로는 비료도 주어야 한다. 그것이 바로 태도다.
-세상의 의미있는 일들은 대게 우직하다 못해 미련한 사람들이 해냅니다.
-어떤 일을 꾸준히 한다는 것은, 그저 하지 않고 지나가는 날 없이 지낸다는 것뿐 아니라, 하고 싶지 않게 하는 현실과 마음을 넘어서는 뭔가가 있다는 뜻입니다.
-재밌는 일을 발견하는 게 아닐 어떤 일을 꾸준히 하면서 재밌어지는 것을 체험하는 거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일을 하면서 재미를 느끼려면 몇 가지 경험이 따라야 합니다. 단연코 재미있는 것은 어떤 일을 주도적으로 할 때입니다. 성공이나 실패와 상관없이 재미있죠.
-언젠가 담양까지 운전해서 가는데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300킬로미터를 꼬박 달려야 담양에 닿는구나. 컨트롤 C와 컨트롤 V를 누르는 복붙으론 절대 다다를 수 없구나. 단 1미터도 스킵없이 온전히 달려야 거기에 닿는구나. 그러니까 어딘가에 닿는 것은 제겐 명백히 아날로그의 일입니다.
-일의 희로애락을 겪어봐야 재미의 세계로 들어갈 수 있어요. 내가 들이는 시간과 노력은 그 세계로 들어가는 입장권입니다. 재미는 시간과 노력을 들이지 않는 자에겐 자신을 열어 보여주지 않습니다.
-또 하나 중요한 것은 일의 핵심에 닿아 보는 겁니다. 세상이 말하는 대로가 아니라 자신이 시간과 노력을 들여 일의 핵심까지 내려가면, 그래서 겉에선 알수 없는 일의 본질과 비로소 만나면 그 일에 대한 자신만의 시선이 생깁니다.
-소금 같은 방부제가 음식을 상하지 않게 하듯 자기 자신에게 방부제를 잘 작동시키면 자신을 담금질해 단다한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저는 일하고 살아가면서 여러 문제를 겪고 또 도전과 맞닥뜨릴 때마다 질문을 던졌습니다. 도대체 왜 이런 것인지, 이런 게 의미하는 바가 무엇인지 궁금했고 그것들은 질문이 되어 제 안에 오래 자리했어요. 이건가 아니면 저건가, 시간이 가면서 생각이 조금씩 정리가 됐죠. 질문을 품으니 발효가 일어나고 그 끝에 인사이트가 생기는 시간이었습니다.
-'좀 더 가보자. 조금만 더 가보자. 끝까지 가봐야 알 수 있는 귀한 것들이 있다. 그런 시간을 보낸 후의 나는 지금보다 한결 나아져 있을 거다'라고요.
-나는 주연이 아니어도 이 일을 하고 싶은가? 아니면, 더 이상 주연이 아니라면 이 일을 떠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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