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랭시] 월부챌린지 334회 진행중 : 1월 27일차 #3 [신문기사]

 

✅ 신문기사 정리

  • 아파트, 연립주택 등 공동주택을 새로 짓거나 재건축할 때 ‘고령친화주택’을 일정 비율 이상 포함하면 용적률을 상향해주는 방안이 추진된다.
  • 또한, 도심에 실버스테이(고령자용 민간 임대주택)를 지으면 용적률 상한을 20% 높여준다.
  • 아파트를 지을 때 노인 배려 설비와 식사, 청소, 서비스를 제공하는 고령친화주택을 포함하면 용적율을 높여주는게 대표적인 구상이다.
  • 요양병원은 중증환자 중심으로 기능을 재정립하고 4인실→1,2인실로 개조하는 방안도 있다.
  • 한국은 24년 12월, 전체 인구의 20%가 65세 이상 고령인 초고령사회에 진입했다.
  • 한국이 세게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늙어가고 있기에 정부는 대책을 내놓고 있다.
  • 동시에 저출산고령사회위는 2자녀, 3자녀에 대한 저출생 대책도 함께 발표했다. 

 

✅ 생각 정리

  • 우리의 노후는 안녕한지에 대한 열반스쿨기초반 내용들이 떠오른다.
  • 고령화는 빠르게 진행되고 있고 우리의 세금으로 65세 이상의 어르신들의 노후를 대비 해야하지만 역부족이다.
  • 결국 이 기사에서 우리는 우리의 30년 후도 생각해봐야한다.
  • 고령친화주택은 60세 이상을 대상으로 임대, 분양이 가능한 공동주택으로 고령자 특성에 맞춘 주택단지와 세대 내외부 안전, 편의시설 설치, 식사, 청소, 안부 등 생활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
  • 고령친화주택을 누가 좋아할까? 노인들도 젊은 사람들이 있는 활기가 있는 아파트에 살고싶다.
  • 돈에는 꼬리표가 없지만 아파트에는 꼬리표가 붙기도 한다.
  • 고령친화주택이라는 꼬리표는 상대적으로 후진 아파트라는 인식이 생길 수 있다.
  • 시행사나 건설사에서도 이런 용적률 완화를 적용하기 위해서는 브랜드 이미지, 단지 이미지 등을 고려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 결국 이런 사업은 정부 주도의 공공주택(LH, SH)의 주공아파트같은 느낌이 생길 수 밖에 없지 않을까 싶다.
  • 물론 예외적으로 잘 사는 동네(강남3구) 등에 이러한 용적률 혜택을 가지고 고급화해서 지을 순 있겠지만 굳이?
  • 인구가 줄어들고 노인층이 많아 지면서 생기는 문제나 사회적 어려움을 해결할 필요는 있다.
  • 나는 노후에 경제적으로 자유로워서 아이가 많고 활기가 넘치는 아파트에 살고싶다.
  • 이런 고령친화주택 디테일에 대한 아쉬움(탁상공론)도 많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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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아처user-level-chip
25. 01. 27. 07:25

아파트에는 꼬리표가 붙을 수 있겠다는 생각에 공감 꾸욱~ 재밌는 기사 스크랩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