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신청 가능한 독서모임
26년 4월 돈버는 독서모임 <돈의 가격>
독서멘토, 독서리더



소복하게 하루를 쌓아가는
워킹맘 투자자 유르입니다🥰
aka. 유르츄르래미안슈르사야쥐
134번째 독서 후기
(25년 - 독서 5권째, 후기 4개째)
| 책 제목 | 존 템플턴의 영혼이 있는 투자 | |||
| 저자 / 출판사 | 게리 무어 / 굿모닝북스 | |||
| 읽은 날짜 | 2025. 1 | |||
| 평점 (10점 만점) | 10점 | |||
| 핵심 키워드 3개 | #가치 #겸손 #선행 | |||
| 한줄평 | 투자가 돈만 좇는 것이 아님을, 선함을 행하면 따라오는 것임을 깨닫게 하는 책 | |||
| 연관지어 읽어볼 책 | 세이노의 가르침 | |||

1. 책을 읽고 본 내용을 써 주세요
(책의 핵심과 챕터별 요약정리)
목차
1. 최종 수익률로 평가하라 2. 투기적 매매가 아닌 투자를 하라 3. 유연한 자세로 투자 대상을 고르라 4. 쌀 때 사라, 비관적 분위기가 최고조에 달했을 때 5. 매수하기 전에 먼저 좋은 주식인지 살펴보라 6. 시장의 유행이나 전망이 아니라 가치를 사라 7. 위험을 분산하라 8. 스스로 공부하라, 아니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라 9. 투자에 주의를 게을리 하지 말라 10. 패닉에 빠지지 말라 11. 실수로부터 배우라 12. 기도를 통해 평정심과 통찰력을 얻으라 13. 평균 이상의 수익률을 거두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알라 14. 자만을 버리고 겸손하라 15. 세상에 공짜는 없다 16. 너무 두려워하지도 말고 부정적으로 보지도 말라 17. 선을 행하면 다 잘 된다 존 템플턴의 투자철학과 생애 | |||
'1. 최종 수익률로 평가하라
| P. 42 | 살아가면서 숱한 어려움을 겪고 예기치 못한 전환점을 만날 때마다 유연해져야 함을 절실히 느낄 것이다.
겸손함이란 이 세상이 우리를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정확히 알지 못하는 제한된 능력을 인정하는 것이고, 우리가 정면으로 맞닥뜨릴 도전과 기회를 열린 자세로 맞이하는 것이다. 기회가 바로 앞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닫힌 마음으로 외면해 버린다면 우리의 삶의 영역만 좁아질 뿐이다. | ||
많은 사람들이 겸손을 잘못 이해하고 있다. 나를 내려놓고 낮추는 것이 겸손이 아닌데 그렇게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 것이다. 이 책 뿐만 아니라 다른 곳에서도 겸손은 내가 무엇을 알고 모르는지를 알고, 내가 다 아는 것이 아님을 받아들이는 수용적인 자세라고 했다. 즉, 겸손은 내가 누구에게든 / 어디에서든 / 언제든지간에 배울 것이 있다는 것을 알고 삶을 살아가는 자세였던 것이다.
이러한 자세가 삶에 꼭 필요하다는 것을 다들 머리로는 안다. 하지만 그것을 마음으로 진정으로 받아들이는 사람도 그만큼일까? 내가 언제나 틀릴 수 있다는 것, 내 앞에 있는 그 어떤 사람에게든 배울 점이 있다는 것, 아울러 나는 겸손에 대해 잘 모른다는 것을 받아들이는 것- 모두 쉬운 것이 아니다. 오히려 '나는 그걸 알고있다'고 말하는 사람부터가 겸손을 아직 다 모르는 지도 모른다.
존 템플턴의 영혼이 있는 투자에서 배운 것도 겸손에 대한 내용이 많았고, 앞으로 어떤 전환점을 만나더라도 유연한 자세를 통해 배울 것이 있음을, 기회를 만날 수 있음을 생각해야 했다. 요즘의 나에게도 정말 필요한 이야기라는 생각이 드는 부분이다. #겸손
'8. 스스로 공부하라, 아니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라
| P. 72 | 자신이 상황을 충분히 정확하게 분석할 만한 능력을 갖추지 못했다고 생각한다면, 두려워하거나 부끄러워하지 말고 전문가의 조언을 구하라.
나 자신이 완벽하지 않다는 것을 인정한다고 해서 나약해지는 것은 아니다. 더 많은 경험과 학식을 갖춘 사람의 지혜를 구하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자산이라는 점을 깨달으면,이런 어려운 결정을 내릴 때 큰 도움을 된다. 이런 지혜를 터득함으로써 우리는 더 훌륭한 인간으로 성장할 수 있는 것이다. 오만함으로 인해 자신에게 필요한 도움이나 가르침을 얻지 못한다면, 그런 오만함은 그야말로 끔찍한 원수일 것이다. | ||
내가 잘 모른다는 점을 인정한다는 게 나에게도 사람들에게도 참 쉬운 일이 아니다. 뿐만 아니라 나이가 들수록 누군가에게 질문을 하는 것이 더욱 낯선 것이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이다. 꼭 그럴 필요가 없는데도 다들 질문을 꺼려한다. 모르는 것을 부끄러워한다. 신입사원도, 이 업무를 처음 맡은 사람도 마찬가지다. 질문이 누군가를 번거롭게, 귀찮게 하는 일이라고 여긴다. 그러나 지금 아니면 그런 질문을 할 시기가 없을지도 모른다. 잘 모를 때는 질문을 많이 하는게 오히려 필요하고, 그 과정에서 제대로 익혀서, 나중에 시니어가 되면 그것을 전달해줄 수 있어야 한다. 그런데 우리는 약간 거꾸로 가는 느낌이 있다. 질문을 가장 많이 해야 하는 시기에 가장 용기내지 못하는 모습 말이다.
나 자신이 완벽하지 않다는 것을 인정하기가 어려워서 그렇다. 나는 왜 이것도 모를까, 나는 왜 저 사람을 귀찮게 할까, 라는 생각이 앞서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럴 필요가 전혀 없다. 누구나 그런 시기가 있었고, 그런 시기엔 질문을 열심히 하는 것이 배우는 사람의 태도이다. 아마도 우리는 우리가 성인이 되고 난 뒤에도 뭔가를 배워야 한다는, 그런 위치에 있다는 것 자체가 낯설어서 그런지도 모르겠다. 그리고 한편으로는, 그렇기 때문에 성공하는 사람들 (=질문을 적극적으로 함으로써)이 더 소수인 것 같기도 하다. 나는 다 안다는 오만함을 제대로 벗어던지고 #무너뜨려야 한다.
'11. 실수로부터 배우라
| P. 88 | 아무런 실수도 저지르지 않는 이런 길은 아예 투자를 하지 않는 것이겠지만, 실은 이것이야말로 치명적인 실수다. 그러니 작은 실수를 저지른 자기 자신을 너그러이 용서하라. 실수를 저질렀다고 해서 낙담해서는 안 된다. 더 큰 위험을 무릅쓰고서라도 손실을 만회하겠다고 덤벼서는 절대 안 된다. 그 대신 이번 실수를 값진 경험으로 여기고 가르침을 얻어야 한다. 그때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정확히 파악하고, 어떻게 하면 앞으로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을 수 있는지 연구해야 한다. | ||
| P. 89 | 무슨 일을 하든 실수는 자연스레 따라온다. 실수를 실패와 연관되지 말라 실수를 저질렀다고 해서 다들 자신이 실패했다고 생각한다면, 주식시장에서 성공한 사람은 하나도 없었을 것이다. 존 템플턴 경조차도 자신의 투자 가운데 1/3은 잘못된 것이었다고 인정했다. 그러나 나머지 2/3가 그에게 위대한 성과를 가져다준 것이다. | ||
| P. 90 | 최선을 다하는 가운데서도 실수는 찾아온다는 점을 이해하라. 가장 큰 실수는 인생을 깊게 살지 않고 방관자처럼 손놓고 있는 것이다. 실수를 하나하나 면밀히 분석해 보라. 실수가 어디서 비롯됐는지 이해하고, 앞으로 어떤 조치를 취하고 선택이나 결정을 할 때 여기서 배운 것을 교훈으로 삼으라.
성공을 목표로 하라. 그리고 명심하라. 갑작스레 암초를 만난다 해도 그로 인해 목표까지 단념해서는 안 된다. | ||
실수를 만나서 좌절하는 시기가 오더라도 다시 한 번 일어나려는 자세를 우리는 뭐라고 부를까? 누구는 용기라고 하고, 누구는 회복 탄력성이라 하고, 누구는 의지라고 부른다. 나는 존템플턴의 영혼이 있는 투자를 읽으면서, 그것을 용서라고 부를 수도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제대로 해내지 못한 나를 일단 용서해야 한다. 그래야 다시 한 번 마음을 다잡고 주변을 정비하며, 도약할 준비를 할 수가 있다. 이 일을 이끌어나가는 사람은 전에도 지금도 '나'이다. 따라서 나에 대한 제대로 된 신뢰가 없다면 이 모든 과정에서 삐걱거림이 발생할 것이다. 나는 나를 믿어야 한다. 실수한 나 조차도 말이다. 실수를 그저 하나의 실패담에서 끝낼 것이 아니라, 여기서 배운 것을 다음번에 적용한다면 내 실수는 오히려 자양분이 되는 길이었을 것이다.
일론머스크의 스페이스x가 고속 성장을 할 수 있었던 배경도 이와 마찬가지라고 본다. 우선 로켓을 발사한다. 아직 100% 다 갖춰지지 않은 상태일 수 있다. 그러면 발사는 실패로 돌아간다. 일론머스크 팀은 그 실패의 주된 원인을 분석해서 다음번 발사에 반드시 적용한다. 그러면 다음번 발사가 실패한다고 하더라도 첫 번째와는 같은 원인일 수가 없다. 그렇게 몇 차례를 반복하다보면, 앞선 (의도된) 실수들이 더 나은 결과를 결국엔 만들어낸다. 그것이 성장의 밑거름이기도 한 것이다.
실수한 나를 너그럽게 용서하자. 그리고 실수에서 배우자. 의미 없는 경험은 어디에도 없다.
'15. 세상에 공짜는 없다
| P. 114 | 근면 성실과 불굴의 의지, 확고한 신념의 결실은 하루아침에 맺어지는 게 아니다. 멀리 봐야 한다. 목표를 향해 내가 가진 재능과 열정을 다 쏟아낸다면 이루지 못할 일은 없다.
당장의 성과가 너무 천천히 조금씩 온다고 제풀에 지쳐 쓰러져서는 안 된다. 마땅히 거둔 것보다 더 많은 것을 얻었어야 했다며 자책해서도 안 된다.
정말로 소중한 것들은 열심히 노력하고 굳은 결의와 지고의 선을 향한 믿음을 가질 때 비로소 주어진다. | ||
세상에 공짜가 없다는 이야기를 어른들로부터 정말 많이 들어왔는데, 지금 우리가 사는 세상은 왠지 모르게 공짜로 무언가를 얻는듯한 사람들도 많이 보인다. 그게 사실인지 아닌지 나라는 개인은 확인하지 못할지라도 그렇다. 왠지 그래보이는 것이다. 아마도 우리가 배워온 정직한 사회의 모습과, 진짜 우리가 살아가는 이 자본주의의 모습은 일면 다르기 때문일 수도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부 정직이 결여된 모습들을 보이는 자본주의라고 하더라도, 그래도 세상에 공짜는 없다. 쉽게 번 것은 쉽게 나가는 것처럼, 내가 온 마음을 다해 불굴의 의지와 신념을 가지고 일궈온 것들은 쉽게 사라지지도 않는다. 빨리 얻은 결과는 빨리 사라지는 것처럼, 내가 오랜 시간을 들여 꾸준히 노력으로 쌓아온 것들은 오랫동안 나에게 남아있는 것이다. 굳은 결의와 지고의 선을 향한 믿음이라는 부분에서, 치열한 이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정말 필요한 마음가짐이 어떤 것인지를 알 수 있었다. 복잡할수록, 혼란할수록 오히려 더 정직하게 결의와, 노력과, 선을 행하는 자세를 갖추는 것이 가장 정석적인 방법이었다.
'17. 선을 행하면 다 잘 된다
| P.124 |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훨씬 더 중요하다. 무엇이든 줄 수 있는 사람은 그런 너그러움에 대한 보답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인류애를 향한 투자는 경제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적합한 결실을 가져다준다. | ||
| P. 125 | 윤리적인 투자 전략은 경제적인 성공뿐만 아니라 박애주의자로서의 성공도 가져다 줄 것이다. | ||
많은 책에서 선한 마음, 베푸는 자세를 이야기한다. 그 책들은 모두 자산과 투자에 대한 것이었는데 말이다.
돈을 벌고 싶어서 읽기 시작한 투자서에서는 마인드를 이야기한다. 부자가 되고 싶어 찾아본 부자들의 일대기에선 '어떻게 하면 더 남을 위할 수 있을까?'를 엿볼 수 있다. 자칫 아이러니해보이는 이 모습들을 반복적으로 발견하고 나니, 결국 덕을 베푸는 것이 나에게도 모두에게도 좋은 결과를 가져다준다는 것을 믿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
어째서 남에게 퍼주는데 나에게 더 크게 돌아올까? 반대로 내가 더 큰 것을 갖고자 했음에도 그것이 나에게 돌아오지 않는 걸까? 왜냐하면 나에게 주어진 재능과 유산이 나 혼자만의 것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나는 인류의 더 나은 내일을 만들기 위해 이 재능과 유산을 잠시 빌려쓰고 있을 뿐이며, 관대하고 친절하게 행동할수록 반드시 성공이 뒤따른다는 것을 #선을행하면다잘된다 파트에서 알 수 있었다.
"살아가면서 무슨 일을 하든 무엇보다 선행을 먼저 하겠다는 마음가짐을 갖는다면 그 결과에 상관없이 더욱 만족하게 될 것이다"
선을 행하는 분들이 가득한 월부 환경에서 더욱 절절히 깨닫게 되는 내용이다. 선을 행하는 사람이 되자. 내가 부자가 되기 위해서가 아니라 (의도가 불순하며 그 또한 정직하게 반영된다), 그냥 그렇게 하고 싶은 사람이 되자. 어떻게하면 더 줄 수 있을까? 를 생각하자.
'존 템플턴의 투자철학과 생애
| P. 137 | 템플턴의 투자철학은 크게 세 가지로 요약할 수 있다. 하나는 가치 투자, 둘은 역발상 투자, 셋은 항상 유연한 자세를 견지한다는 점이다. 세 가지 다 말은 쉽지만 막상 실천하기란 무척 어려운 것들이다. 하지만 그는 그렇게 했다. 이 세 가지 투자철학은 모두 그의 생활습관에서 나왔기 때문이다. | ||
이 책은 결국 시간을 들여 가치투자를 하고, 남들과 다른 방식을 취하며, 어떤 변수상황이 발생하더라도 그에 맞는 방식으로 변화와 다양성을 수용하는 것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었다. 월부에서 배우는 투자에 대한 내용들과도 일맥상통했다. 그리고 이 내용들의 공통점은, 머리로는 누구나 다 그렇다고 이해하지만 그것을 실천으로 옮기기에 정말 어렵다는 것이다. 오히려 모르는 내용이었다면 처음처럼 다시 받아들일텐데, 자주 들은 내용일수록 머릿속'에만' 여러 번 입혀지면서, 내가 실제로 행동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나는 그렇게 하고 있지'라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그게 더 위험한 모습이고 말이다.
템플턴의 투자 철학은 내가 월부에서 배우는 기본기와도 같았다. 이것을 다시 한 번 떠올리며, 그에 걸맞는 사람이자 투자자이자 구성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자.
2. 책을 읽고 깨달은 내용을 써 주세요
(새롭게 알게 되었거나, 잘못 알고 있었던 것, 이 책에서 동기부여 받은 것, 이 책에서 찾은 롤모델의 노하우, 가치관 배울 점 등)
살아가면서 무슨 일을 하든
무엇보다 선행을 먼저 하겠다는
마음가짐을 갖는다면
그 결과에 상관없이
더욱 만족하게 될 것이다
이 책에서 뽑은 단 한 문장 (P.127)
선한 마음을 가진 사람에게 좋은 결과가 돌아가는 것에는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그렇다고 해서 모든 사람들이, 모든 부자가 선함을 먼저 행했는가?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갸우뚱 하게 되는 경우도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존템플턴의 마음을 따라서, '살면서 무슨 일을 하든 선행을 우선시'한다는 것이 우리 삶 전반적이 만족도를 높여준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그 만족도라는 것은 비단 자산의 상승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었다. 누군가에겐 자산의 상승이 따라올 수도 있고, 누군가에겐 충만한 기쁨이 따라올 수도 있는 것이다. 이 방향이든 저 방향이든 선행을 행함으로 인해서 우리는 생각치 못한 보답을 경험하게 되는 것이다.
나는 어떤 사람인가? 어디까지 남을 위해 헌신할 수 있는가? 얼마나 나보다 남을 더 생각하는가? 그에 대한 고민을 끊임없이 해야 한다. 최근 함께 읽는 책 [몰입]에서도 1분 1초 그 생각만을 하는 것에 대해 이야기한다. 요즘 가장 많은 시간의 비중을 차지하는 고민 (어떻게 하면 더 도울 수 있는가?)을 이 책을 읽으면서도 다시 하게 되었다.
3. 책을 읽고 삶에 적용할 부분을 써 주세요.
(내 삶에서 변화시켜야 할 부분, 변화시키기 위한 아이디어)
1) 하루 한 가지 덕을 실천했는가? 매일의 목표&실적에 반영하기
예전에 빈쓰 튜터님께서도 '덕을 쌓는 과정'에 있음을 말씀해주셨던 것을 떠올리며, 오늘 나는 덕을 쌓았는가? 질문에 스스로 답할 수 있는 일들이 하루에 하나 이상은 있어야 한다. 이것이 회사에서 / 월부에서 / 가정에서 각각 하나씩이면 더욱 좋다 (1일3덕)
4. 논의하고 싶은 점
(P. 90) 최선을 다하는 가운데서도 실수는 찾아온다는 점을 이해하라. 가장 큰 실수는 인생을 깊게 살지 않고 방관자처럼 손놓고 있는 것이다.
실수를 하나하나 면밀히 분석해 보라. 실수가 어디서 비롯됐는지 이해하고, 앞으로 어떤 조치를 취하고 선택이나 결정을 할 때 여기서 배운 것을 교훈으로 삼으라.
Q. 최선을 다했음에도 불구하고 결과가 좋지 못했던 적, 혹은 열심히 했는데도 불구하고 실수가 발생했던 경험이 있으신가요?
저자는 실수한 나를 너그럽게 용서하며, 실수 속에서 배우고 나아가는 태도의 중요성을 이야기 합니다. 본인의 실수 경험담에서 다시 한 번 나아갈 수 있었던 마음가짐이 있다면 함께 이야기 나눠보고 싶습니다.
댓글
유르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