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빚내서 산 1000억짜리 땅···‘63빌딩 건설사’가 무너졌다
> 신동아건설은 법정관리(기업회생절차)를 신청
* “이 동네는 다 어르신 뿐이네”…은퇴자들 많이 사는 곳, 집값 더 떨어졌다
> 정준호 교수 ‘고령인구 주택가격 영향 분석’ 논문 55세~64세 인구 1% 늘면 아파트 매매가격지수 1.82%P 감소 75~84세 중기 고령층 많아도 집값 약세 강북·도봉 등 고령 인구 비중 높아
* 수도권 아파트 집들이 '7250가구'… 한 달 새 '반토막'
> 전국 입주물량 전월 대비 37%↓… "일시 감소" 입주예정 단지를 살펴보면 서울은 홍실아파트를 재건축한 아크로삼성(강남구) 419가구 외 2개 단지, 총 585가구가 입주, 3월 수도권 입주물량은 1만2684가구로 2월 대비 75% 다시 증가하면서 다음 달 수도권 입주물량 감소에 따른 여파는 적을 전망
* 토허제 해제 기대하는 ‘잠·삼·대·청’… “동단위·재건축 단지 등 ‘핀셋’ 지정으로 바뀔 것”
> 서울시, 이르면 내달 토허제 해제안 발표할 듯 “6월 ‘잠·삼·대·청’ 일괄 해제 후 핀셋 지정 유력, 박합수 건국대 부동산대학원 겸임교수는 “‘잠·삼·대·청’에서는 대치 은마, 우성·선경·미도 등 재건축 단지 위주로 남겨둘 수는 있다”면서 “구역 지정 5년이 도래하는 오는 6월 일괄 해제한 후 신속통합기획 단지 위주로 하는 것이 유력
* 3기신도시 '고양창릉' 첫 본청약…1792호 내달 중순 접수
> LH, 31일 A4·S5·S6 본청약 공고 예정 사전청약 물량 제외 95호 일반분양 "지연 없이 본청약…실착공 돌입"
* 세입자 “전재산 날릴까봐 두렵다” vs 집주인 “매매값 주춤해 월세라도”
> 빌라, 전세보다 매매가격 더 뛰며 ‘전세가율’ 하락세 뚜렷, 전세 반환보증 기준 강화, 전세가율 하락에 영향 미친 듯
2023년 상반기 서울 빌라 전세가율은 5월 72%로 높은 수준을 보였으나, 6월부터 하락세로 전환되어 10월에는 64.5%까지 떨어지며 관련 통계 집계 이후 최저치를 기록, 전세가율 하락은 빌라 매매가격 상승폭이 전세가격 상승폭을 넘어선 데 기인, 빌라 전세가격은 전세사기 여파로 인한 '월세 선호 현상'과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가입 요건 강화로 인해 상승세가 제한, 빌라 월세는 전년 대비 큰 폭으로 올랐다. 서울 연립·다세대 원룸(전용면적 33㎡ 이하)의 월세는 평균 73만 원으로, 전월 대비 4.4% 하락했으나 2023년 연간 기준으로는 1.32% 상승
* 작년 서울 아파트 3.3㎡당 3천861만원···전고점 99.4% 회복
> 서울 신축 가격 상승 영향···수도권도 92.2% 지난해 서울 아파트 매매 가격이 상승한 것은 5년 이하 신축 아파트를 선호하는 이른바 '얼죽신'(얼어 죽어도 신축 아파트) 현상이 강화한 데 따른 영향
* “20년 됐는데 전세가격이 왜 이래요?” 서울 구축 전셋값 오르는 이유
> 서울 아파트 전셋값 상승세가 주춤한 가운데 구축 단지 전세가격은 상승기류, 전셋값 상승세가 멈췄지만 여전히 전세가격이 높자 상대적으로 저렴한 구축 단지로 전세 수요가 몰린 것
* 시장 침체에 ‘얼죽신’도 등 돌렸다…서울 아파트 분양권 ‘마피’ 거래 속출
> 서울 아파트 분양시장에서 계약포기물량이 속출하는가 하면, 악성 미분양으로 불리는‘준공 후 미분양주택’ 수가 11년만에 최대치를 기록하는 등 불안요소가 심화되며 입주율 하락으로 이어졌다는 분석, 미입주 원인은 잔금대출 미확보(34.0%), 기존주택매각 지연(32.1%), 세입자 미확보(17.0%), 분양권 매도(9.4%) 지연 순으로 조사
* 지난해 서울 분양가 평당 908만원 올랐다···상승률 역대 최고
> 25.9% 상승···평균 분양가 2015년 대비 '2배 이상' 수도권 분양가도 15.4% 오르며 역대 최고 상승률, 지난해 수도권의 3.3㎡당 분양가는 2813만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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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와우~!오늘의 챌린지도 달성! 👍🏻오늘도 투자자로서 내딛는 한걸음을 응원합니다🏃🏻♀🫶🏻
연휴기간인데 너무 멋지십니다! 고생많으셨어요❤️
챌린지 고생하셨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