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펜] 월부챌린지 135회 진행중 : 1월 22일차 1/30 부동산 기사 써머리

* 청년층 3명 중 1명, 소득 20% 이상 주거비로 지출…평균 48만6000원

> 월 소득 30% 이상 주거비로 쓰는 청년 9.7% 서울 등 수도권 거주 청년, 주거비 부담 커

취업 사업체 클수록 주거비 비중 줄어들어

 

* 봄 이사철 다가오는데…서울 아파트 전셋값은 일단 주춤[설 이후 부동산]②

> 올해 수도권 아파트 입주물량 감소 매매→임대 수요 전환…상승 압력↑ 본격적인 봄 이사철에 접어들면 학군지나 역세권 등 주요 입지의 전셋값 상승폭이 커지면서 다른 지역으로 옮겨갈 가능성,서울 아파트 시장은 올해 상승 가능성이 높은데 매매보다는 전셋값 상승폭이 더 클 것

 

* '가팔라진 월세 시대'…작년 주택 임대 10건 중 6건이 월세 계약

> 월세 비중 2020년 40.8%→작년 57.7%…2014년 조사 이래 최고, 고금리 속 전세사기 여파…빌라 전세 기피로 월세 전환 빨라져

 

* “여긴 오르고 저긴 떨어지고” 혼돈의 부동산시장…설 이후 전망은?

> 주거비 부담 가중…5만명 떠나, 수도권 집중 심화, 새해 집값 전망…“서울 회복세, 지방은 침체 우려” 29일 KB부동산 월간 주택가격 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9월 기준 서울의 PIR(Price to Income Ratio)은 9.8로 집계, 중위 소득 가구가 서울에서 중간 가격대 주택 한 채를 구매하기 위해 모든 소득을 모아야 하는 기간이 약 9.8년에 달함을 의미, 서초구, 강남구, 강동구를 제외한 22개 구에서 모두 인구 감소가 발생했으며, 특히 용산구는 9297명 감소로 가장 큰 감소 폭, 서울을 떠난 이들이 가장 많이 선택한 지역은 경기도 고양시로, 지난해 5월부터 11월까지 서울에서 고양으로 이주한 가구는 2227세대에 달했다. 양주시(2199세대), 안양시(1686세대) 순으로 이주

 

* 올해 부동산 시장 전망은?…"당분간 관망세 지속"

> 수도권과 지방 간의 양극화는 계속 심화될 수 있다는 전망

 

* 방배 래미안·잠실 르엘 … 올해 청약 '똘똘한 한 채'에 집중을

> 분양 가뭄 속 '로또 청약' 어디 방배동 래미안 1097가구 관심

내방역·이수역 '더블 역세권' 잠실 르엘 분상제 적용 매력 소형 평형만 공급해 아쉬워

준강남권엔 흑석 써밋더힐

공공분양 고양 창릉 첫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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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소피이user-level-chip
25. 01. 30. 18:39

컴펜님 챌린지 고생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