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전준비반 한 달 조모임 후기 [실전준비반 64기 48조 골드트윈]

 

 

안녕하세요

어제보다 1% 더 발전하는 투자자 골드트윈 입니다.

 

 

 

 

25년의 첫 시작을 실준반으로

4고 8다보니 파이어하조와 함께 보냈습니다.

 

 

오랜만에 듣는 실준반이기도 했기에

기대도 되고 감회고 새로웠는데요

 

 

파이어조와 함께 할 수 있어서

더욱 의미가 컸던 것 같습니다.

 

 

초심으로 돌아갔던 시간

 

 

 

 

실준반의 첫 임장 발도장 사진입니다.

 

 

사실 처음 임장 일정을 조사할떄는

전원 참석 일정이 나오지 않아 조금 실망도 했었지만

 

 

다행이 직전에 모두 일정을 조정해주어

완전체고 임장을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이때만 해도 마음 한켠에는

실준반에 대한 걱정이 많았습니다.

 

 

처음 실준반을 시작하는 분들도 많으시고

작년 1년을 월부학교를 수강했었기에

 

 

요즘 실준반의 분위기를 잘 알지못하여

너무 빡세게(?) 조를 이끌어

 

 

조원들이 적응하지 못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컸습니다.

 

 

그런데,

 

 

그런 걱정이 무색하게 파이어조 전원이

처음부터 끝까지 실준반이 맞나? 할 정도로

높은 텐션을 보여주었습니다.

 

 

오히려 제가 파이어조의 텐션을 따라가면서

동기부여가 되는 순간들도 많았습니다!

 

"

처음 수강하는 실준반이였음에도

먼 강원도에서도

한번도 빠지지 않고 와준 진산님

 

 

처음임에도 혼자서 평일 임장도

다녀온 상인님

 

 

처음임에도 토일 분담임 스케줄을

따라와준 에몽님

 


출산한지 얼마되지 않아 힘듬 몸을 이끌고도

낙오없이 함께한 유럽님

 

 

조장 보다 더 조장 같이 든든했던

최고의 임장팀장이자 기록팀장 비안님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용기를 북돋아주고 응원해주는 유요님

 

 

조원들에게 많은 경험들을 나눠주고

독감도 이겨내며 함께해준 달개비님

"

 

 

실준반 강의를 오램만에 들으면서

다시 기본을 배우고 부족했던 점을

깨닫는 것도 참 좋았지만,

 

 

무었보다 이번 실준반에서

제가 얻은 것은

 

 

파이어조와 함께한 시간 덕분에

성장을 위해서 달리면서 잊고 있었던

 

 

월부를 시작했을때의 설레임과

함께 하는 즐거움을

다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춥고 힘들었던 긴 한달

단 한명의 낙오 없이 울고 웃으며

함께 고생했던 파이어조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올해도 모두 원하는 목표를 이루고

월부라는 환경안에서 다시 만나길 바래보겠습니다❤️

 

 


댓글


에비안user-level-chip
25. 01. 30. 23:50

조장님 한달 동안 넘 감사했어요♡ 튜터님 같은 조장님 최고~~!!

파란달개비user-level-chip
25. 01. 30. 23:55

조장님 감사합니다. 진정한 기버를 보여주신 조장님이셨습니다. 조장님을 보면서 여러가지 요인은 핑계일 뿐이란 걸 많이 느꼈습니다. 한달동안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월부에서 쭈욱 뵈어요~

멋진산1user-level-chip
25. 01. 31. 00:09

조장님 한달동안 너무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