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월부학교 겨울이 제철! 팔딱팔딱 다랭어🐟 뿌라운] 결코, 배불리 먹지 말 것 독서 후기 #4/55

25.01.31



월급쟁이부자들 독서스터디 :: 후기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결코, 배불리 먹지 말 것 / 미즈노 남보쿠

저자 및 출판사 : 미즈노 남보쿠 / 스노우폭스북스

읽은 날짜 : 0106-16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 절제 # 인생의 변화 # 나부터 달라지기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점

 

 

1. 저자 및 도서 소개

:

현대 시대에 널리 퍼진 보편적인 사상과 대중의 읽기, 지침이 되는 다양한 지혜와 통찰이 담긴 핵심 사상들의 시초를 찾아 원초적 가르침 가까이 다가가 보려는 시도에서 시작된 이번 프로젝트는 시작됐다. 그 과정에서 지금까지 9개 나라에서 55번의 개정판이 출판되며 이 책이 절판되지 않을 수 있던 그 이유는 전 전체에서 강조하는 단 하나의 메시지에 있다. ‘왜 재물이 쌓이지 않는 걸까?’, ‘왜 가정에 행복이 머물지 못하는가?’ ‘어떻게 해야 성공하고 장수할 수 있는가?’ ‘음식을 절제한다고 원하는 바람이 이뤄질 수 있는가?’같은 기본적인 인간의 욕구를 해결하는 하나의 요소로 저자가 강조하고 있는 것이 ‘음식’이다.

 

책은 각각의 여러 상황에 놓인 질문들이 등장하는 방식으로 구성돼 있으며 음식으로 성공을 논하는 저자의 주장이 개인의 통념을 넘어 기초적 ‘순리’에 근거 돼 있다. 많이 먹으면 몸이 무겁고 행동이 민첩해지기 어렵고, 많이 먹고 음식이 내장에 머무는 시간이 길면 여러 병을 만드는 원인이 되며, 병이 생기면 성공을 추구하던 시간은 몸을 돌보고 병을 낫게 하는데 모든 에너지와 시간과 자원을 사용하게 된다는 단순한 진리다.

 

술과 고기를 가까이 하고 주변 사람들을 불러 모아 먹고 즐기다 보면 하지 않을 말과 행동을 할 때가 많고 흥청거리는 기분으로 약속을 남발하지만 신뢰할 만한 비즈니스로 연결되지 못할 때가 많다는 것 또한 현재의 상황에서 이해되는 대목으로 등장하고 있다.

 

책에 반복되는 가장 중요한 메시지는 ‘사람이 살고 죽는 것은 모두 음식을 더 먹을 수 있느냐, 없느냐로 귀결되는 일’이라고 설명한다. 사람이 태어날 때부터 하늘로부터 정해진 음식의 양이 있기에 절제 없이 모두 먹고 나면 정해지고 할당된 음식이 바닥나는 것이며 그렇게 더 이상 먹을 게 남아 있지 않은 사람은 먹는 일이 중단됐기에 죽음에 이르게 된다는 심오하고 특별한 메시지를 지속해서 강조하는 패턴을 보인다. 결국 책을 구성하는 메시지의 핵심은 ‘절식이 운세를 고친다’이다.

 

 

2. 내용 및 줄거리

:

서문 - 011

 

1. 음식 먹는 것으로 그대의 가난과 역경, 성공을 알 수 있다 - 019

> 음식이 음식만 표현하는 것이 아니다.

 

2. 음식과 지금 내가 처한 삶의 이치들 - 047

 

3. 음식과 사람의 운은 한곳으로 닿아있다. - 079

> 음식 조차 절제하지 못하는 사람이 어떤 일을 해낼 수 있겠는가?

 

4. 그러므로 어려움에 관한 해답은 - 101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왜 절제를 해야 하는지에 대한 가이드라인

ㄴ밥을 조금 먹는다는 것이, 내 삶의 주도권을 내가 가져간다는 의미

ㄴ또한 내가 아끼고 절약하면 그게 남에게도 영향을 준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p

타고난 기질과 자신이 필요로 하는 음식의 양보다 적은 양을 먹는 것이 바로 운명을 갈고 닦는 일입니다.

음식을 절제하는 사람은 타고난 인상이 좋지 않아도 운이 좋은 사람이 많습니다.

>운이 좋으려면 필요한 것보다 적게 먹어야 한다. 그게 운을 만드는 원동력!

 

p

엄격하게 음식을 통제하고 따르면서 저절로 얻게 된 통제력이 멀리 떨어져 있던 행운을 내것으로 끌어오는 것입니다.

>밥을 먹는 개념이 아니라, 나 자신을 통제하는 능력

 

p

느슨해진 마음을 가진 이가 그 인생을 발전시키는 일은 세상에 없는 것입니다.

>단단하게 마음 먹고 나아가자. 해낼 수 있다고 생각하고 생각하고 생각해서 해내자.

 

p

식사의 절제라는 것은 보통사람에게는 매우 어려운 일입니다.

배가 모두 차지 않은 상태에서 숱가락을 내려놓는 일은 보통 사람에게 힘든 일이나 성공과 출세, 발전과 생복, 하늘의 운과 부귀영화, 자식과 가문의 안정, 건강하고 긴 수명을 바란다면 못할 것도 없는 일 아닙니까

>식사를 줄여라가 아니라, 절제하는 삶을 사세요가 one message!

 

p

먼저 스스로 먹고 마시는 것을 절제하고 만전을 가해 이 실천을 3년동안 지속하면 그 자신의 그릇의 크기는 저절로 드러나게 됩니다.

>3년만 해보자.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아주 작은 습관의 힘

절제가 아니라, 어떤식으로 행동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잘 나타난 책이라 교차해서 읽어보고 싶음

 

 




댓글


뿌라운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