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문기사 정리
- 서울 강남구 압구정2구역은 심의를 거치며 건물 높이가 250m 확정되었고 건물 높이를 70층→65층으로 낮췄다.
- 이 과정에서 압구정 주민들은 ‘건물 높이’보다 ‘천장 높이’를 선택했다.
- 현재 주택 건설 기준에 따르면 거실과 침실의 천장 높이는 2.2m 이상, 천장 위 전기와 각종배관이 있는 설비 공간을 포함한 한 층의 높이는 2.4m 이상으로 해야 한다.
- 1980년대 아파트들이 대량 공급하기 시작하면서 경제성을 맞추기 위한 목적으로 2.2~2.3m 천장고를 계획한 이유이기도 하다.
- 우물형 천장까지 합해도 2.5m를 넘지 않는 게 소위 ‘국룰’이었다.
- 하지만 고급 아파트들은 높은 천장고 설계를 경쟁적으로 적용하고 있다.
- 성수동 아크로 서울포레스트 등 고급아파트는 최대 2.8-2.9m 의 천장고를 설계했다.
- 아크로리버파크나 래미안 원베일리 아파트도 지역 아파트들보다 10-20cm 높이는 경향이다.
- 높은 층고는 개방감, 체감 면적 증가, 일조량, 환기량 개선, 고급스러운 공간 연출이 가능하다.
- 높은 천장고의 장점에도 건설사들이 섣불리 적용하지 못하는 건 수익성 감소 탓이다.
- 지역마다 고도 제한이나 용적률이 있기 때문에 가구당 천장고를 높이면 최소 1개 층, 많게는 2개 층까지 건설을 포기해야 한다.
- 그렇기 때문에 분양 경쟁력 있는 인기 지역에서나 적용할 수 있는 설계라고 설명한다.
✅ 생각 정리
천장고, 층고 개념
한남4구역 현대건설 제안 층고 2.7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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