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한달은 잠시 개인사정으로 월부를 몇달 떠나있다가 다시 복귀하게 된 첫 달 이었습니다.
2025년 새해이기도 했고, 내 삶의 변화가 많았던 24년도를 지난 25년도여서인지 많이 다짐하고
생각했었습니다. 처음의 마음가짐과는 달리 생각만큼 성취를 이루고 원하는 것을 해내진 못했지만
그래도 이렇게 시장에 참여자로 또한 계속해서 꾸준히 하고있는 투자자로 마지막주는 저를 칭찬하기로 하였습니다.
이번달에 했던 임장지는 정말 누구나 꺼리는 광역시의 한 곳이었습니다. 정말 고비를 수차례 넘기고
언덕아래서 저 먼 곳을 바라보며 갈까말까를 수없이 고민하며 걸었는데, 이때마다 조원들이 함께 해서
해낼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다음달 임장없는 강의가 열려서 어떡하지…사실 벌써 걱정이 됩니다. 항상 자실보다는 조원들이 함께한 앞마당이 제일 선명한데, 이는 서로의 의견을 주고받으며 나오는 결론이 있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서로 알려주고 도와주고 했던 한달간 같이한 우리조 너무 감사하고, 조장님도 너무 고생하셨습니다.
많이 배웠고, 배울점이 많은 분들이어서 감사하고, 우리 모두 꼭 원하는 바를 이뤄만납시다~!!
댓글
찌니고님~~ 한 달 동안 고생많으셨어요~!! 언덕 생각나네요,,, ㅋㅋㅋ저도 같이해서 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당 ! 다음달도 파이팅이에요~!!
찌니고님~~ 고생하셨습니다ㅠㅠㅠ 야근메이트 씽클레어님과 함께 애썼다고 얘기하고 싶습니다!!! 2월도 잘 해내실겁니다! 화이팅이요
한달간 고생하셨어요!! 맨날 야근에 바쁜 일정속에서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불굴의 정신!!ㅎㅎ 이번 2월도 달리실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