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 독서
실 : 독서 30p
감사일기
- 정신없고 바쁜 와중에 아무말대잔치로 중간중간 웃을 수 있게 해주시는 선생님들, 내가 일을 맡겨놓고(거의 던지다시피) 인계하는 동안 많은 일을 처리해주신 함께한 짝궁 선생님 모두 너무 감사합니다.
- 벌금방 덕분에 독서 하루에 30p는 해내고 있습니다. 졸면서 읽었지만 포기하지 않는 나에게 감사합니다.
- 머리가 아파와서 체한 건가 걱정했는데 다행히 컨디션 잘 돌아왔습니다. 매일 챙겨먹는 효소, 상비약 타이레놀 감사합니다.
- 추운날씨였는데 데려다줘서 따뜻하게 올 수 있었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