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 목실감

목 : 독서

실 : 독서 30p

감사일기

  1. 정신없고 바쁜 와중에 아무말대잔치로 중간중간 웃을 수 있게 해주시는 선생님들, 내가 일을 맡겨놓고(거의 던지다시피) 인계하는 동안 많은 일을 처리해주신 함께한 짝궁 선생님 모두 너무 감사합니다.
  2. 벌금방 덕분에 독서 하루에 30p는 해내고 있습니다. 졸면서 읽었지만 포기하지 않는 나에게 감사합니다.
  3. 머리가 아파와서 체한 건가 걱정했는데 다행히 컨디션 잘 돌아왔습니다. 매일 챙겨먹는 효소, 상비약 타이레놀 감사합니다.
  4. 추운날씨였는데 데려다줘서 따뜻하게 올 수 있었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댓글


내일의 나user-level-chip
25. 02. 06. 03:29

건강 조심하세요 너비님

블레user-level-chip
25. 02. 06. 22:41

헉 너비님..?! 뭐지뭐지뭐지❤️‍🔥설레는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