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 달에 하나씩 지역을 알아가고 있습니다.
지역 내에서 상대적으로 저평가를 찾아보려
지속해서 비교평가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상대적인 저평가는 아주 조금씩...조금씩...
보이는 것 같기도 한데요..
절대적으로 저평가 되었는가?에 대한
의문이 남더라구요.
혹시 절대적인 저평가는 어떻게 하면
알 수 있을까요?
전고점 대비 하락률
혹은 상식적인 선에서의 주택가격?
어떻게 판단하면 좋을지 의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아래 선배님들이 이미 정답을 알려주셨는대요! 1) 중소도시나 광역시 중 선호도가 높은 생활권 신축 84가 3억대 이하라면 싸다고 판단이 되구요! 2) 지방 앞마당 비교평가를 통해 절대적인 저평가 감을 알게 되는 것 같습니다! 특히 중소도시부터 광역시, 상급지 생활권부터 하급지 생활권까지 모두 전수조사를 한다면 여기가 3억인대 여기도 똑같이 3억대라고? 절대적 저평가 뿐만 아니라 지역 내에서 상대적 저평가도 찾을 수 있을 거라 생각됩니다! 좋은 질문 감사합니다 험블님!
안녕하세요 험블님~ 절대적 저평가의 경우, 저는 전고점에서 30% 하락했으면 충분히 가격이 많이 빠졌다고 판단하는편입니다. 저희가 흔히 아는 공급이 많은 D지역은 절대적 저평가지역이라고 판단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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