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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의 개요 | ||
| 책제목 | 부동산트렌드 2025 | 저자 및 도서 소개 |
| 저자 / 출판사 | 김경민 외/ 와이즈맵 | 서울대학교 지리학 학사 , 버클리 정보시스템 석사. 하버드 대학교 도시계획 부동산연구로 박사학위. 현 서울 대학교 환경대학원 도시계획 전공교수로 재직중. |
| 출간일 | 2024.09 | |
| 쪽수 | P316 | |
| 나의 한 줄 평 | ||
| 핵심 키워드 | #부동산 #슈퍼사이클 #전망 #현상파악 | |
| 나의 한 줄 평 | 매해 누적되는 한국 부동산 사이클에 대한 이해와 정보 붂음 | |
| BEST문구 기억저장 | 첫째, 가격상승은 대체로 강남에서 시작된다. 강남 지역의 가격 상승은 일정 시차를 두고 주변 지역으로 확산되며 강북지역, 특히 노도성 지역은 가장 늦게 영향을 받는 경향이 있다. 둘째,서울시 전체 아파트의 장기적인 누적 상승률을 보면 강남과 강북간 차이가 크지 않다. (중략) 그래서 많은 사람들의 선입견과 다르게, 강남과 강북 아파트의 장기적인 누적 상승률에는 큰 차이가 없다. 어느 지역간의 가격 변화를 비교할때 '누적 상승률'관점에서 접근해야하는 이유다. | |
| 핵심BM | 비싸지 않는 서울투자 단지 찾기 | |
| 점수 (10점) | 10점 | |
3. 책 요약
1. 2024년 부동산 시장 다시 보기
2024년 부동산 시장은 예측보다 빠른 회복세를 보였다. 서울 부동산 시장에서는 ‘N자 반등’ 현상이 나타났고, 일부 지역에서 가격 상승의 ‘골든 크로스’가 발생했다. 금리 인상과 경기 둔화에도 불구하고 매물 부족과 대기 수요가 가격을 견인했다. 또한, 수도권 외곽 지역과 지방 시장은 회복 속도가 다소 느렸다.
2. 빅데이터로 분석한 서울 & 전국 아파트
서울과 전국 주요 아파트 단지의 가격 흐름을 데이터로 분석했다. 강남, 마포, 용산 등 인기 지역은 여전히 높은 수요를 유지했으며, 경기·인천 지역은 입주 물량과 교통 호재에 따라 차별화된 흐름을 보였다. 지방 광역시는 일부 지역에서 반등 조짐이 보이지만, 인구 감소 문제로 약세를 면치 못하는 곳도 있었다.
3. 2025년 부동산 투자자가 주목해야 할 6가지 이슈
① 금리 인하 가능성과 자금 조달 비용 변화
② 전세 매매 패턴 변화 및 전세 대출 규제
③ 수도권 신도시 및 공급 확대 여부
④ 재건축·재개발 규제 완화 기대감
⑤ 프로젝트 파이낸싱(PF) 대출 연장과 부동산 개발 리스크
⑥ 인구 구조 변화와 주택 수요의 장기적 변화
4. 서울 12개 주요 지역 흐름 분석
강남, 서초, 용산 등 전통적 부촌의 가격 상승세는 유지되며, 마포·성동·동작 등 신흥 인기 지역의 수요도 강세다. 반면, 송파·노원·강북 등 일부 지역은 조정 국면을 보인다. GTX 개통과 교통 호재가 예정된 지역(예: 왕십리, 하남, 남양주 등)은 중장기적으로 긍정적 영향을 받을 전망이다.
5. 2025년 부동산 가격 전망
금리 인하 기대감과 공급 부족이 맞물려 가격 상승 가능성이 존재하지만, 경기 침체와 정부 정책 변수로 인해 시장 변동성이 클 것으로 보인다. 특히, 2025년 하반기부터 수도권을 중심으로 매수세가 강해질 가능성이 있으며, 지역별로 차별화된 가격 흐름이 나타날 전망이다.
6. 2025년 주목해야 할 핫 플레이스
GTX-A·B·C 노선이 지나는 지역(예: 삼성, 의정부, 평택 등), 서울 도심 재개발이 진행 중인 지역(예: 한남, 흑석, 영등포), 3기 신도시(예: 남양주, 하남, 부천) 등이 투자 유망지로 꼽힌다. 또한, 기업·산업단지가 조성되는 지역(예: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청라국제도시)도 중장기적으로 주목할 만하다.
| 4.책갈피 | |
| 페이지 | 본 것 깨달은것 |
| 슈퍼사이클 | |
| P94 | 부동산 싸이클이 짧아진다. 2010년대의 하락기는 38개월 (2010.1~2013.02) 간 이어졌으나, 2022~2023년의 하락기는 26개월로 앞선 하락기의 3분의 2수준이었다. 이 사실을 기억하고 현재에 적용해 볼 필요가 있다. 2023년 이후 슈퍼사이클이 상승기로 전환되며 매우 장기간에 걸쳐 가격이 상승했었다. 그런데 하락기의 사이클이 짧아졌다면 정체기 혹은 상승기의 사이클도 짧아질 가능성이 존재한다. |
| 주변사람들이 생각보다 부동산에대한 언급이 조금 많아지기도 했고, 월부내에서도 정말 어린 분들도 들어오는 거 보니 유튜브 SNS매체에서의 영향이 큰 것 같다. 정보가 이전보다 워낙 원활하고 부동산 어플의 실거래가나 분석이 워낙 촘촘해져서 이제는 모두가 똑똑해진 느낌이다. 왠만한 사람들 싸게 사서 비싸게 판다는 대전제는 알고 있어서 그런지 시장의 민감도가 더 커지는 느낌을 받는다. 이런 슈퍼사이클이 압축이 되고 있다면 투자자 입장에서 생각해봤을때 싸게사거 비싸게 팔수 있는 시간이 단축되는 것이 아닐까? 단지별로 상승에 대한 시차가 있기 때문에 일년에 한채씩이라는 꾸준한 투자생활이 더 중요해지는 것 같다. 그리고 이 환경에서 계속 시장 분위기를 민감하게 느껴야 하는것 같다. 한눈팔다가 기회를 놓칠 수 있다. | |
| pf대출연장이 불러온 공급전멸 | |
| p137 | 높은 토지가격, 금융비용상승, 시공비용상승, 분양가 하락, 이 모든데 합쳐져 사업을 어렵게 하고 있다. PF대출이 20개월 동안 연장되며 토지 가격을 붙들어 놓자 도저히 사업 수지가 안 맞는 상황이다. 아파트든 빌라든 신규개발을 하려 해도 분양 채산성이 안 맞는다. (중략) 신규 주택 인허가 물랴의 감소는 미래의 공급 부족으로 연결된다. 일반적으로 인허가는 사전 토지작업이 2~3년 소요되고 준공이 빠르면 3년정도 걸린다. 합하면 5~6년이 필요한 작업이다. 2022~2023년에 PF대출을 연장해주지 않고 부실 부동산매물이 저렴한 가격에 시장에 나왔더라면, 그래서 디벨로퍼들이 사업에 참여 할 수 있었더라면, 2027~2028년에 어느 정도 준공물량이 나올수 있었다는 뜻이다. 하지만 2027년 아파트 입주 물량은 약 9,700채에 불과하다. 2010년대 연평균 입주 물량이 약 3만 4000채 수준인 것을 고려하면 매우 심각하다. 2026년도 약 1만 2천채로 평균의 절반이하이며 이어지는 2028, 2029년도 상당히 적을 것으로 보인다. |
| 토지가격이 내려갈일 없고, 시공비용도 내려갈 일 이없는데... 건설사가 착공을 할만한 사업성이 있는 단지의 공급이 앞으로 많아질까? 하는 의문이 들었던 대목이다. PF대출로 쌓인 건설사의 기존 공급패턴을 보면... 금리가 낮아지는 것만으로는 쉽게 다가가지 못하지 않나 싶었다. 현재 26~27년까지 이미 확정된 공급물량이라 지금의 결정이 2030년까지의 공급물량이 좌지우지 될것 같은데.. 쉽진 않아보인다. 과연 서울 수도권의 공급이 가능할까? | |
| 금융시장: 시점이 문제일뿐, 금리는 인하된다 | |
| P159 | 첫째, 더이상의 기준 금리 인상은 힘들다. 한국은행은 지난 2023년 1월 13일 기준금리를 3.25%에서 3.5%로 인상한후 2024년 6월현재까지 장장 17개월동안 기준금리를 연속해 동결하고 있다. 기준금리 인상은 대출금리 인상으로 이어져, 한계 상황의 가계에 큰 부담을 주고 경기를 더악화시킬수 있다는 염려가 존재한다. 둘째, 기준금리 인하는 언젠가 시작된다. 금융권의 대체적인 시각이 더이상의 기준금리 인상은 없다라면 이제는 기준금리를 언제 인하할 것이냐는 질문으로 넘어갈 차례다. 2023년 연말에는 2024년중반부터 기준금리 인하가 시작될 것으로 예측했다. 이러한 예측이 국고채 10년물 금리 인하에 영향을 준 것이 사실이다. |
| 이 책이 약 6개월전에 쓴것 치고는 금리에 대한 예상이 요새 유럽은행이 금리를 내리기 시작하면 슬슬 우리나라도 금리인하 시작분위기가 돌고 있다. 물론아직 4~5% 대로 낮지 않은 수준인데 주담대 금리가 미국금리만큼 내려온다면 확실히 매수에 대한 자극이 될수 있을 것 같다. 시장이 너무 좋지 않아서 많이 버티긴힘들어보인다. | |
| 대장단지 분석으로 보는 서울 부동산 6가지 인사이트 | |
| P234 | 1.대장단지들이 전고점을 돌파하며 상승중이다. 2.금리인하는 시간문제다 3.거래량과 매매가격이 같이 증가하고 있다 4.강남3구의 상승세가 전이될 것이다 5.신축 아파트의 상승세가 퍼져나간다 6.역대 최악의 공급 부족이 예상된다 |
| 대장단지만의 분석으로 이런 인사이트가 나온다는 사실에 흥미로웠다. 전고점 돌파, 거래가 간간히 되는 상황, 예정되는 공급부족으로 지금 어떤 자산을 보유하느에 따라 26~27년의 투자 생활이 정말 달라질수 있다고 새악한다. 3채면 시스템이 돈다고 하는데 25년 3~4채의 포트폴리오를 잘 다져놔야겠다. | |
| 과거데이터 중요트렌드 2가지 | |
| P250 | 첫째, 가격상승은 대체로 강남에서 시작된다. 강남 지역의 가격 상승은 일정 시차를 두고 주변 지역으로 확산되며 강북지역, 특히 노도성 지역은 가장 늦게 영향을 받는 경향이 있다. 둘째,서울시 전체 아파트의 장기적인 누적 상승률을 보면 강남과 강북간 차이가 크지 않다. (중략) 그래서 많은 사람들의 선입견과 다르게, 강남과 강북 아파트의 장기적인 누적 상승률에는 큰 차이가 없다. 어느 지역간의 가격 변화를 비교할때 '누적 상승률'관점에서 접근해야하는 이유다. |
| 강남에서 시세가 움직여 지역확산이 된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두번째 전체 아파트의 누적 상승률은 비슷하다는 것에 굉장히 흥미로웠던 대목이다. 10년이면 서울은 2배의 매매가를 예상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덜 오른 비싸지 않는 단지를 사는것이 정말 중요한거구나 싶었다. 아무리 좋은거라도 이미 올랐다면 먹을 수 있는 룸이 얼마 없는 것이다. 분명히 기억하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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