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더하기 입니다.
열중 첫 독서모임은 오프라인이었습니다.
조원분들을 처음 만나는 시간이라 긴장도 되고 설렘도 있었습니다.
평일 저녁시간이었지만 조원분들이 모두 참석하시고
잇츠나우 조장님의 능숙한 진행+조원분들의 격려,독려, 공감으로 더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각자의 경험이 달랐지만 월부은을 느낀 점에 공통적인 생각은
‘처음 읽을때 와는 달리 두세 번 읽으면 보이는 게 달라진다.’
'강의에서 들은 내용이 책에 다 담겨 있다.' 였습니다.
가장기억에 남는 내용은 너무 좋아하는 책이고 교과서처럼 다 있는 것 같다고 표현하시며
투자할 때, 막막일이 발생했을 때 책을 항상 열어본다고 하셨습니다.
수학의 정석처럼 진짜 딱 펼쳐보면서 이부분이 이랬구나 생각하기도 하고
대출에 막혔을 때도 이때는 어떻게 했지? 하고 찾아보셨다고 하셨어요.
책을 한번 읽으면 덮어두고, 다시 펼치지 않는 제 자신을 돌아보며
답답할 때 막연하게 생각만 하는 게 아니라 책을 펼쳐보며 방향을 잡아가야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회사를 다니며 저축, 주식 등 파이프라인을 만들기 위해 노력을 하신 분도 있었고
우연히 월부를 접하고 교육을 들으면서 어느덧 대선배님이 되신 분도 있었습니다.
결혼을 하며 구입한 아파트 가격이 오르는 걸 보며, 주식으로는 1억을 벌려면 정말 큰돈이 필요한데..
이렇게 되는구나를 몸소 알게 되면서 투자를 결심하신 분
결혼을 하고 가정을 이루며 아이가 더 크기 전에 시작한 분도 계셨습니다.
노후에 폐지를 줍지 않고, 안정적인 노후를 대비하기 위해 함께 성장해 나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투자를 하신 분고 계셨고, 내 집마련을 하신 분도 계셨습니다.
각자의 경험을 나누면서 아쉬움도 조급함도 있었지만
지나간 시간이기에 뒤돌아서 아쉬움을 안고 가기보단 앞으로 만날 물건을 기대하며,
반복적인 실수를 하지 않기 위해 열심히!! 단지 내 부동산에 다 전화를 하며 투자공부를 해야 한다를 배웠습니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조모임에 참석했습니다.
자신의 경험담과 고민에 대해 편하게 얘길 하며 응원과 공감으로
가득한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 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
댓글
더하기님의 후기를 보고... 조모임이 파노라마처럼 연상되는 걸 보면서...!!! 아 제 후기 너무 막 썼구나 싶지만.... 다음 번에 잘 써보겠습니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