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차 조모임 후기(으으음 선배님과 91조 조원분들에게 배워 적용하고 싶은 강력한 1가지는?) [열중 43기 91조 알뜰숲]

 

[으으음 선배님과 91조 조원분들에게 배워 적용하고 싶은 강력한 1가지는?]

 

끝까지 경청하고 한분 한분이 돌아가며 의견을 말할 수 있도록 잘 이끌어주신 으으음선배님과 독서모임을 할 수 있어 영광이였습니다! 

독서모임 하는 날이 남편 생일이라 아쉬웠지만 개인적인삶과 투자공부를 적절히 잘 해나갈 수 있게 배려해주신 선배님과 91조 조원분들이 있어 가족과 공부 둘다 챙길 수 있는 하루로 마감할 수 있었습니다!

한분 한분에게 맞는 조언을 해주신 으으음 선배님,

좋은 질문을 해주신 당근부자2님,

비슷한 고민에 대해 답변을 들을 수 있게 해주신 드마코님,

모두가 알고 싶은 정보를 직접 물어봐주신 솔문님,

독서모임 기록을 정말 깔끔하게 해주신 큰별과 함께님, 

재미있는 예시를 통해 독서모임을 더 풍요롭게 해주신 프롬나우님, 

원씽의 배움을 실전에 바로 적용해주신 크리스탈님이 있으셔서 이번 독서모임이 더 알찼던거 같습니다.

으으음선배님과 91조 조원분들께 너무 감사합니다!

 

제가 이번 독서모임을 통해 배워 삶에 적용하고 싶은 강력한 1가지는

으으음 선배님이 말씀해주셨던 부분이였습니다.

“의지력이 생각할 시간을 만들지 않게 장치를 설치합니다.”

“퇴근하고 집에 오면 눕고 싶습니다. → 출근할 때 스터티카페에 바로 갈 수 있게 짐을 챙겨 현관앞에 둡니다.(장치)”

“이렇게 하면 퇴근하고 집에 와도 현관 앞에 있는 짐을 챙겨 바로 스터디카페로 가게됩니다.”

 

이 말씀에서 지금까지 의지력이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고 있었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기 싫은 것에 대해서 고민하는 것 자체가 의지력에게 생각하는 시간을 주는 일이며,

그 생각할 시간을 없애기 위해 장치를 설치해야겠다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또한, 저는 막연히 집에 있는 시간이 좋다고 생각하여 집에서만 공부했는데

내가 가장 집중이 잘 되는 곳이 어디인지 찾아보려는 노력을 안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따라서, 열중 목표인 완강과 독서(10권 이상)을 위해 

노트북과 책을 식탁 위에 셋팅(장치)하여 자주 있는 식탁을 볼 때마다 해야된다는 압박감을 주는 행동을 실천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내 벙커가 정말 집인지 확인하기 위해 카페와 스터티카페, 도서관 등 내가 마음의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장소들에서 독서를 진행하여 이번달 내로 나만의 벙커를 만들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외에도 잔금 리스크의 중요성, 오래할 수 있는 방향(가족의 의견), 적절한 전세 세팅의 방법 등 성장해나갈 수 있는 많은 조언을 해주신 으으음 선배님께 감사드립니다!   

 

남은 2주차도 화이팅!!!


댓글


으으음user-level-chip
25. 02. 19. 13:45

숲조장님 어제 넘 고생하셨습니다~! ♡ 중간에서 잘 조율해주시고 애써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