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평가의 달인 식빵파파님! 어찌나 잘 알려주시는지 진짜 이해가 쏙쏙 되었다
비교평가의 필요성 : 돈을 벌어다준다, 자산을 지켜준다
- 돈을 벌어다주는 것 뿐만 아니라 자산을 지켜준다는 말이 더더욱 와닿았다. 사는 것보다 보유가 더 중요하다는 것!
나라면 어떨까? 공식은 없다. 부동산은 인문학이다. 단지 대 단지로 비교하기.
- 지방은 택지, 신축, 환경이 중요하다
- 비슷한 가치를 가진 단지가 나와서 헷갈린다면 그때는 나의 관점으로 내가 살고 싶은 곳은 어디인지 생각해보기
- 지방에서 중요한 상품성 차이는 평형의 차이를 극복할 정도라고 판단
- 가격, 가치가 비슷하다면 매물임장을 통해서 더 싼, 좋은 상황인 매물을 찾아보기
매물임장 후 정리
- 가격이 싼가? - 가격순으로 넘버링하기
- 조건, 상태가 좋은가 - 신축에서는 옵션여부(시에) , 시에는 최소 두개만 있으면 된다.
매물임장 후에 다시 한 번 이성적으로 생각해야한다. 이때 필요한건 저환수원리
- 나는 1호기 때 이 단계를 꼼꼼하게 처리하지 못해서 아쉬움이 남는다. 2호기때는 진짜 잘해봐야지!
- 이미 절대적 저평가 시장이라면 좋은 물건도 투자후보로 놓고 마지막에 저환수원리 맞는지!!!
저 : 전고점 대비 -20%
환 : 300세대, 4층 이상
수 : 앞으로 계속 좋아지는 지역
원 : 지방적정 전세가율 80% 이상
리 : 잔금 대비 가능, 역전세, 더 이상의 공급은 없는지?
흔들림 없이 내 투자한 자산이 제 가치를 찾을 때까지 기다리기 위해서는 비교평가가 정말 중요하다
기준을 지키는 투자자 : 좋은 것이더라도 기준에 맞지 않으면 사지 않는다
- 기준이 흔들리면 다 흔들린다. 투자 공부를 하고 물건을 지키고 꾸준히 투자생활을 성공적으로 이어나가려면 기준을 굳게 지키야한다. 기준과 마인드를 모두 잡을 수 있게 독서가 같이 가야한다.
싸게 사면 사는 순간 돈을 번다 => 안전마진 확보(내가 버틸 수 있는 체력 확보)
앞마당의 개수, 비교할 수 있는 단지가 많아질수록 돈 벌 확률은 높아진다
다음달 서투기 들으면서 다음 투자처를 잘 살펴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