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근에 고민이 많아서 이것저것 질문을 드리고 있는데,
항상 친절하게 답변해주셔서 너무들 감사드려요.
아무래도 공부가 얕다보니,
할수록 고민은 깊어지고 머리는 복잡해지네요 …ㅎㅎㅎ
저의 새로운 고민은 이것입니다!
대구 중구 3대장 실거주 vs 수성구97년식 구축 투자
- 가용 가능 자산 : 3억 (+ @ 취득세 등 )
- 단지 가격
- 중구 신축 대장 단지 7억 중반대 → 4.5억 대출 필요, 전고점 9.5억
- 97년식 구축 → 투자금 2.5~3억 필요, 전고점 10.4억
- 현재 상황
- 7/1 부터 신생아 대출 가능
- 97년식 투자하여도 거주할 수 있는 집 있음 (처갓집 주택 2층이 비어있음)
- 지금 고민거리..
- 아이가 태어나면 도움을 받기 위해선 대구가 어렵습니다. (본가 : 구미 , 처가 : 칠곡 약목읍)
- 둘 다 처가에서 출퇴근이 가능한 직장
- 대출 이자 등을 좀 더 아껴서 추후 좋은 집을 갈 수 있지 않을까..? (투자)
- 그래도 지금 거주 환경이 좋은 곳에 사는 게 좋지 않을까? (실거주 + 투자)
물론 둘 다 좋은 선택이라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지금 사야할 때!)
실거주, 투자 다른 방향이지만,
더 좋은 선택을 위해 조금 더 공부하신 선배님들의 생각은 어떠신지 궁금해서 질문드려요.
어떤 기준으로 어떤 선택을 하실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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