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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뤠잇] 독서 챌린지 #93 질투라는 감옥

25.02.22

0. 책의 핵심내용

 

개성적인 인간일수록 질투하지 않는다. 개성 없이는 행복이 존재하지 않음을 이로써도 알 수 있다.

 

 

1. 주요 내용 



질투와 동경을 구분할 필요가 있다.

 

양쪽 다 타인이 가진 것이 욕망의 원인이라는 점에서는 차이가 없다.

 

그러나 동경은 자신이 가지지 않은 재능이나 용모 등을 가진 누군가에게 여러 감정을 느끼며 자기도 그것을 가지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다.

 

한편, 질투는 타인이 가지고 있는 것을 자신이 갖지 못한 상황에 괴로워하고 타인이 그것을 잃어버리기를 갈망한다는

 

데에 특징이 있다.

 

질투는 사람이 가진 본성과 같은거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관점을 살짝 바꾸면 동경으로 바꿀 수 있다.

 

질투하는 사람은 점점 나락으로 가지만 동경하는 사람은 점점 발전하게 된다.

 

내가 느끼는 감정이 질투일 때 이를 동경으로 바꾸려는 노력이 필요할 것 같다.

 

이는 나의 성장에 큰 도움이 될것이라고 생각된다.

 

 

우리는 웬만해서는 질투의 존재를 인정하려 하지 않는다.

 

누군가의 성공에 질투할 떄도 그자는 별것 아니다라며 가치를 부정함으로써 스스로를 위로한다.

 

질투는 거의 모든 상황에서 자신을 위장한다.

 

누군가의 성공을 보고 본인은 인정하지 않지만 질투하는 경우가 많다고 생각한다.

 

남의 성공을 깍아내리고 스스로를 위로한다.

 

나를 속이고 스스로를 위로하게 되는데 이런 마인드를 경계해야한다.

 

내가 느끼는 질투의 감정을 인정하고 어떻게 해나가야하는지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자신이 고생해서 획득한 것을 타인이 쉽게 얻을 떄도 질투한다.

 

자신이 힘겹게 노력한 끝에 달성했다고 생각하는 무언가를 타인이 손쉽게 달성했을 때, 자신은 비싸게 샀는데

 

누군가 운 좋게 싼값에 얻으면 그 상대의 재능과 행운에 질투심을 느낀다.

 

동일한 결과를 만들기 위한 나의 노력과 상대방의 노력이 상이할 때 우리는 질투하게 된다.

 

나는 많은 노력을 기울였는데 누군가는 적은 노력을 하여 성공했을 때 마음 한 곳에 질투의 마음이 들게 된다.

 

이는 자연스러운 감정의 변화라고 생각되며 나의 노력의 가치를 스스로 인정하면 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 노력은 언젠가는 빛을 발휘할거라고 생각한다.

 

 

인간은 자신이 가진 것에 대해 질투 받는 것을 두려워하며 타인의 질투로부터 자신을 지키려 한다.

 

또 자신이 누군가를 질투하고 있다고 비난 받기를 두려워하며 그 의심을 해소하고 싶어 한다.

 

마지막으로 인간은 자신의 질투심을 인정하기 두려워한다.

 

자신의 질투심을 부정하고 자신이 타인보다 열등한 상황에 있는 이유를 설명해 줄 근거나 시스템을 자신의 외부에서

 

찾고자 한다.

 

내가 누군가는 질투하고 있다는 점을 드러내고 싶어 하지 않는건 본성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부족함을 인정하고 타인에게 배우려는 노력을 할 때 질투심은 조금이나마 해소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나 역시 이 부분이 어렵지만 성공한 타인에 대한 질투보다 인정하고 배울점을 찾아야겠다고 생각한다.

 

 

가장 질투 받기 쉬운 사람은 자신의 행운이 얼마나 대단한지 거만하게 과시하는 사람이다.

 

그들은 자신이 얼마나 대단한지 외형적 허세를 부리거나 반대자와 경쟁자를 군림하는 방식이 아니고는 절대

 

만족하지 않는다.

 

그러나 현명한 자는 오히려 자기와 관계없는 일엔 손해를 보고 상대에게 압도됨으로써 질투에 희생양을 제공한다.

 

운으로 성공한 사람 대부분은 자신의 성공을 쉽게 말하고 다닌다.

 

그리고 본인이 얼마나 대단한지, 그리고 남들 위에 군림하고자 한다.

 

강한척을 하며 자신보다 약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 폭언을 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하지만 현명한 자는 과시하지 않고 손해를 보면서 질투의 대상이 되는 일을 피하게 된다.

 

겸손한 자세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된다.

 

 

현대에는 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 누구나 사적이어야 할 것을 공적 공간에 방류한다.

 

개인의 내면, 마음에 관한 것도 마찬가지이다.

 

쓰이키는 사람들이 마음을 드러내는 사회를 무의식의 쇠퇴한 사회라고 파악한다.

 

이 또한 과시의 민주화가 불러온 하나의 결과로 볼 수 있다.

 

현대 사회의 질투의 가장 큰 원인은 SNS를 비롯한 개인 미디어다.

 

소통이라는 공간안에 우리는 많은 개개인들의 일상과 정보에 노출되어 있고 최상의 모습만 기록한 SNS를 보면서

 

스스로를 부족하다 생각하고 질투의 대상을 만들게 된다.

 

남들에게 보여주는 모습을 중시하게 되고 만인이 서로를 질투하는 사회로 만들고 있다고 생각한다.

 

SNS는 인생에서 가장 불필요한 쓰레기 같은 행위라고 말했던 퍼거슨 감독의 말이 생각난다.

 

 

 

질투심을 없애기 위해 자신감을 가지라는 말들을 한다.

 

질투로는 아무것도 만들 수 없다.

 

인간은 사물을 만들면서 자기 자신을 만들고, 이것이 개성이 된다.

 

개성적인 인간일수록 질투하지 않는다.

 

개성 없이는 행복이 존재하지 않음을 이로써도 알 수 있다.

 

이 책의 가장 핵심적인 구절이라 생각하며 결국 나의 개성을 만들어야 남을 질투하지 않을 수 있다.

 

질투라는 감정의 가장 큰 원인은 남들보다 내가 부족하다는 생각이다. 

 

그렇기에 내가 발전할수록 질투를 느낄 가능성은 적어진다.

 

하루하루 발전하고 개성을 갖기 위한 노력이 필요할 것 같다.

 

 

 

2.책을 읽고 깨달은 내용

 

지금도 완벽하지는 않지만 과거에 비해서는 질투하는 감정을 비교적 잘 컨트롤 하게 되었는데 돌이켜보니 내가 조금씩

 

할 줄 아는게 많아지고 나만의 방식을 만들면서 그 감정들이 없어진 것 같다.

 

책에서 나와있듯이 질투라는 감정은 인정하는게 가장 먼저인 것 같다. 그리고 그 감정을 동경으로 바꾸어 나 스스로를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한다.

 

그리고 이런 과정들이 반복된다면 자연스럽게 질투라는 감정을 컨트롤 할 수 있을것이라고 생각한다.

 

 

 

3.책을 읽고 삶에 적용한 부분

 

질투라는 감정을 동경으로 바꾸어 스스로의 발전 기회로 삼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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