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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그릿
2. 저자 및 출판사: 앤절라 더크워스
3. 읽은 날짜: 25.02.21
4. 총점 (10점 만점): / 10점 10
STEP2. 책에서 본 것
제1부 그릿이란 무엇인가
1장 그릿 성공의 필요조건
2장 우리는 왜 재능에 현혹되는가?
다윈은 남들이 진즉에 더 쉬운 문제로 관심을 옮긴 뒤에도 한 문제를 붙들고 계속 고민하는 사람이었다. 사람들은 문제가 이해가 안되면 보통 나중에 생각해봐야겠다고 한 뒤에 사실상 잊어버린다. 그는 모든 질문을 마음 한편에 담아두고 적절한 자료가 나타나면 언제든 끄집어낼 수 있게 했다.
인간의 잠재력에 비하면 우리는 반쯤 졸고 있는 거나 마찬가지다. 불은 사위어 가는데 공기구멍은 거의 닫혀 있는 상태와 같다고나 할까. 우리는 우리가 가진 정신적, 신체적 능력의 아주 일부분만 활용하고 있다. 그런데 왜 있는지 확실하지도 않은 한계에 연연하는가? 그리고 왜 노력이 아니라 재능이 먼 장래에 우리가 이룰 성취를 결정하리라고 여기는가?
3장 재능보다 두 배 더 중요한 노력
4장 당신의 그릿을 측정하라
첫째. 직업상 목표 25개를 쓴다.
둘째, 자신을 성찰해가면서 그중에 가장 중요한 목표 5개에 동그라미친다. 반드시 5개만
셋째, 동그라미를 치지 않은 20개의 목표를 살핀다. 20개는 당신의 신경을 분산시키므로 피해라.
넷째, 이 목표들이 공동 목표에 얼마나 기여하는가?
첫째는 관심이다. 열정은 당신이 하는 일을 진정으로 즐기는 데서 시작된다.
둘째는 연습이다. 이는 어제보다 잘하려고 매일 단련하는 종류의 끈기를 말한다. 약점을 집중적으로 반복 연습해야한다.
셋째는 목적이다. 자신의 일이 중요하다는 확신이 열정을 무르익게 한다.
마지막은 희망이다. 희망은 위기에 대처하게 해주는 끈기를 말한다.
5장 그릿의 성장
제2부 포기하지 않는 나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6장 관심사를 분명히 하라
첫째, 아동기에는 너무 어리기 때문에 커서 무엇이 되고 싶은지 알지 못한다. 단지 대체로 좋아하는 일과 싫어하는 일을 파악하기 시작할 뿐이다.
둘째, 관심사는 자기 성찰을 통해 발견되지 않는다. 오히려 외부 세계와의 상호작용이 계기가 되어 흥미가 생긴다.
셋째, 관심사를 발견한 뒤 오랜시간 주도적으로 관심을 발전 시켜야한다. 처음에 관심이 생긴 후에도 계속 그일을 경험함으로써 거듭 흥미를 유발하는 일이 대단히 중요하다.
7장 질적으로 다른 연습을 하라
전문가들은 처음부터 다시 반복, 또 반복한다. 처음에 설정했던 목표를 마침내 완벽히 달성 할 때까지, 이전에는 고전했던 부분을 나무랄 데 없이 능숙 할 때까지, 신경 쓰였던 기술 부족이 무의식적인 자신감으로 바뀔 때까지 반복한다.
8장 높은 목적의식을 가져라
9장 다시 일어나는 자세, 희망을 품어라.
제3부 내면이 강한 아이는 어떻게 길러지는가
10장 그릿을 길러주는 양육방식
11장 그릿을 기르는 운동장
12장 강력한 그릿 문화의 힘
13장 천재가 아닌 모든 이들에게
모든 희망이 사라진 것 같은 때에도 희망을 배울 수 있다.
2.밖에서 안으로 그릿을 키울 수 있다.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책을 읽고 난 후 느낀 점 또는 깨닫게 된 점을 적어보세요
처음 그릿의 의미를 전혀 알지 못했다. 사전적인 의미(투지, 끈기, 불굴의 의지)를 들었을 때도 얉게만 생각했다. 책을 점점 읽어가면서 재능에 대한 나의 생각도 파괴하게 되었다. 막연하게 재능이 있는 사람들이 상을 타고 재능이 있는 사람들이 주목을 받고 재능이 있는 사람들이 개발을 한다고 믿었다. 하지만 이것도 그릿과 연결되어 있었다.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이 없듯이, 또한 재능이 있더라도 그 재능을 발전 시키는 그릿이 없다면, 아무소용 없는 재능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어찌보면 그릿도 아주 단순하다. 그저 나의 목표를 확연하게 가지고 그 목표를 향해 끊임 없는 노력을 하면서 힘들 때 다시일어 설 수 있는 희망을 가지면된다. 그거면 된다.
이 책에서 가장 크게 깨닳은 점은 바로 양육방식이라는 것이다. 나는 양육의 영어 단어가 parenting인 줄 몰랐다. 아이는 부모의 환경에 의해서 만들어지는 것이라는 것이다. 생각해보면 나의 목표도 아이 때문에 생긴 목표이다. 우리 가족의 완전체가 더욱 편안한 마음으로 행복하기 위해서 생긴 나의 목표, 그 목표를 향해 가다 보면 아이가 나의 포기 하지 않는 모습을 보고 자란다면 아이에게도 긍정적인 면모가 생길 수도 있다 생각하니 기뻤다.
나는 지금껏 나를 천재라고 생각해본 적도 무엇 하나도 특별하게 잘하는 것 없다고 생각해왔는데, 사실 그 끝을 본적이 없다. 금새 포기 하고 말았다. 이 길은 나의 길이 아닐거라고 다른 길이 있을거라고 생각하면서 말이다. 하지만 이번만큼을 다르다. 나의 마음가짐도 더욱 단단해지고 있다. 책을 통해서 이렇게 많은 것을 얻게 될꺼라고 생각하지 못했다.
양육에도 가족에도 목표에도 인생에도 그릿은 중요하다. 천천히 한걸음씩 나아가리라.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바로 나에게 적용할 수 있는 점은 나만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것, 이 목표를 지키는 것이다.
그리고 당장은 아니지만 우리 가족에게 적용할 수 있는 점은 어려운 일에 도전하기 규칙이다.
1. 온 가족이 어려운 일에 도전해야 한다. 매우 의식적인 연습이 필요한 일이다.
2. 어려운 일도 그만 둘 수 있다. 하지만 시즌이 끝날 때까지 수업료를 낸 기간까지, 또는 자연스럽게 끝낼 시점이 될 때까지는 그만 둘 수 없다.
3. 스스로 어려운 일을 선택한다는 것이다. 자신이 아무런 관심도 없는 어려운 일을 한다는 것은 말이 안되므로 누구도 대신 골라주지 않는다.
아이가 어느정도 크고나면 어려운 일에 도전하기 규칙을 세워볼 생각이다. 책을 읽다가 아주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을 했다. 아이 혼자만의 강요가 아닌 온 가족이 함께하면서 서로 독려하며 긴시간을 서로 바라본다면 더욱 힘을 내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서로에 대해 새로운 모습도 보게 될 것이다. 아이에게도 나 자신에게도 긍정적인 면모를 이끌 수 있다고 생각한다.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P359
그릿이란 한 번에 한 걸음씩 계속 나아가는 것이다. 흥미롭고 목적이 뚜렷한 목표를 굳걷히 지키는 것이다. 매일 몇 주씩, 몇 해씩 도전적으로 연습하는 것이다. 일곱번 넘어지면 여덟번 일어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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