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차 조모임 후기 [열중반 43기 65조 브런치]

벌써 3주차입니다.

 

몰입을 통해 기억나는 문구: 최고의 나를 만나는 기회, 자기가 할수 있는 최대 능력을 발휘하게 된다는 것 

몰입의 상태에서 내안에 숨어있는 잠재력을 찾는 계기를 갖자. 다만 몰입을 필요할때마다 꺼내 쓸 수 있다면

더 좋을 듯 싶다.

 

목표의 명료화, 구체적인 계획이 중요한 듯 하다. 정년까지 열심히 일하면서 나의 투자를 지속하고

정년이 되었을때 미련없이 그 투자를 성공했다면 노후대비를 준비해 제2인생을 시작하고 싶다.

내가 좋아하는 책쓰기, 블로그하기, 강의하기 등을 통해 작가활동을 하며 좋은일을 하고 싶은 것이 2번째 꿈이다.

 

아침의 루틴, 점심의 루틴, 저녁의 루틴, 주말의 루틴이 정해져 있다.

몸에 습관처럼 일상이 되면 오랜 투자활동을 하는데 힘이 되고 

회사를 가기 싫어하는 마음가짐도 누그러 뜨릴 수 있는 힘이 된다. 

앞으로 10년 더 이렇게 꾸준하게 하고자 한다.

 

곧 3월이다. 임장의 계절

3월부터는 매주 돌아다닐 생각이다.

서기반을 복습하며 동작구vs강동구를 중심으로 열심히 털어볼 생각이다.

요즘 또 읽고 싶은 책들이 너무 많다. 내 속도가 뒤처진다. 매주 4권 읽어볼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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