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열반스쿨 중급반 - 계약부터 전세까지 실전투자 A to Z
게리롱, 양파링, 식빵파파, 주우이

열중에서는 1강 부터 3강 까지 내리 다 처음 뵙는 강사님들이라 강의 전에 어떤 분일까, 어떤 강의일까,
기대하고 설레는 마음으로 두근두근~
1강 게리로~오~옹 님, 2강 양파링 님에 이어 3강 식빵파파 님도 역시나 두근두근하며 기다린 보람이 있었습니다!!
목소리부터 까랑까랑~ 에너지가 팍팍 넘치고, 실전 경험으로 똘똘 뭉쳐서
라떼는~ 은 반복하지 말라며 진심을 다해 강의를 준비하심이 팍팍 느껴져서
강의 듣는 내내 푹~ 빠져서 집중하며 들었습니다. (1~3강 중 가장 빠른 시간에 완강했다는 건 ‘안비밀’입니다 ㅋㅋ)
눈에서 레이저를 쏘시며 강의 중간 중간 질문과 동시에 답을 바로 주시는
성격이 다소 급하신(?) 감이 없잖아 있었지만 (그래서 더 좋음),
중요한 포인트들을 팍팍 머리에 꽂아 주셔서 식빵파파님의 다른 강의들도 꼭 듣고 싶어졌습니다!!! (팬이 되었습니다 ㅎ)
강의 후기 형식에 맞춰서, 인상깊었던 점과 적용해보고 싶은 점을 정리해 봅니다.
나에게 특히 인상 깊었던 점
#1. 비.교.평.가.
- 내 투자 물건을 뽑기 위해 단지, 물건을 뽑고 비교하는 투자 프로세스 중 필수 과정 하나 라고만 생각했는데,
가장 좋은 투자(더 싼 거 찾기)를 위해서 뿐만 아니라
변화하는 시장 상황 속에서도 내 선택이 옳았는지(가치 대비 싼 물건에 투자했는지)를
지속적인 비표 평가로 확인하고 가격이 오를 때까지 잘 버티고 지킬 수 있게 해주는,
투자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해야 하는 행위라는 큰 깨달음을 얻게 되었습니다.
#2. 비교평가를 잘하기 위해서는 전, 중, 후 과정을 계속 반복 훈련해야 한다는 것.
- 비교평가를 위한 기준은(NOT 원칙) 시장 상황에 따라 달라져야 한다는 것,
서울이냐, 지방이냐에 따라서도 달라져야 한다는 것. (본격적인 비교평가 전에 해야 할 일)
- 비교평가를 통한 투자 후에도 지속적인 비교평가를 통해 내 투자를 복기하고
옳은 방향으로 잘 가고 있는지 확인하고 그에 따라 행동해야 한다는 것.
#3. 1등 뽑기를 위한 과정을 모두 거친 후, 마지막 순간 결정에 어려움이 있을 때는?
‘만약에 나라면?’ 이라는 마지막 단계를 적용해볼 것.
- 투자는 내가 좋은 것이 아니라 다수의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을 대상으로 해야 한다고 배웠기에,
강의에서 만약에 나라면 어떨 것 같냐를 생각해보라는 식빵파파님의 말씀에 뭐지? 했지만,
이미 다수의 사람들이 좋아할 기준을 모두 통과한 후에도 두 개의 최종 후보 중 고르기 어렵다면,
그 때 꺼낼 카드가 ‘만약에 나라면?’ 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음!
(시작부터 내가 좋아하는 것을 고르는 것이 아님! ^^;)
2. 꼭 적용해보고 싶은 점
- 변변치 않은 앞마당을 가지고 있지만(^^;), 내가 알고 있는 범위에서 지속적으로 비교평가 훈련을 해보고
앞마당을 늘려갈 때마다 두 가지 비교평가 방법을 적용해서 반드시 1등 뽑기 하고 기록해 놓기.
- 지속적인 시세 트래킹 하면서 내가 했던 1등 뽑기, 비교평가 복기하고 개선해 나가기.
댓글
짱형님 강의 수강 고생 많으셨습니다^^ 앞으로도 화이팅입니다!
짱형님~ 강의후기 너무 재밌어요 ㅎㅎ 완강도 멋집니다~~
ㅎㅎ식빵파파님 팬분들이 많이 늘었네요!! 비교평가 항상 어렵고, 너무 중요한 과정인 것 같습니다. 같이 비교평가 마스터가 되어보시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