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가계약을 하고 본계약을 앞두고 있습니다.
본계약 후 전세를 맞춰야 하는 상황인데요.
매도자가 1년 동안 월세나 전세 등으로 다른 곳에 거주할 예정이라
주인전세를 건의드릴까 하는데 주의해야 할 점이 있을까요?
아직, 주인전세에 대한 얘기를 꺼낸 상황은 아닙니다.
- 3년뒤 공급에 대한 리스크는 크지 않아 보임
- 도배가 필요한 상황인데 매도인이 잔금 1주일전에 이사하여 수리기간을 주기로 협의가 되어 있음
주인전세를 하게 된다면 1년뒤 이사시에도 수리기간을 갖지 못할 가능성이 있음 - 전세가 오르는 추세라 1년뒤에 더 높은 전세가로 받을 가능성도 있으나 알 수 없음
- 현재는 전세구하는 것에 적극협조하고 전세계약도 매도자와 하여 전세계약금을 중도금으로 하기로 되어 있으나 1년뒤에도 집보여주는 것에 협조적일지 괜시리 걱정이 됨
- 현재 해당단지 및 주변에 전세가 없는 상황이라 전세를 맞출 수 있을 것 같은데, 앞일은 알 수 없으니 주인전세로 하는 것이 안전한 것인지(잔금은 가능한 상황이지만 하고 싶지 않음)
여러 상황을 종합해도 지금 상황에서 주인전세를 해야 하는지 잘 모르겠어서 문의드립니다.
이미 계약 내용은 이사가는 것으로 되어 있는 상황이라 말 꺼내는 것이 조심스럽네요.
미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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