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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중반 43기 109조 새싹마미] 몰입 독서후기

25.02.25
몰입 확장판 | 황농문 - 교보문고

 

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몰입 확장판

2. 저자 및 출판사: 황농문 / RHK

3. 읽은 날짜: 2025. 2. 25.

4. 총점 (10점 만점): 10 / 10점

 

STEP2. 책에서 본 것

[2장. 본격적인 몰입을 시도하기 위하여]

#집중#잡념#포스트잇

집중적으로 생각을 할 때는 긴장을 이완하고 편안한 마음과 자세를 취하는 게 중요하다. 집중을 하다보면 잡념이 끼어들기 마련이다. 잡념을 없애기는 힘드나, 다시 돌아오기 위한 방법으로 눈에 보이는 곳에 포스트잇을 붙이고 거기에 목표를 적는다. 조모임에서 투자목표를 포스트잇에 적고, 보이는 곳에 붙이는 활동을 했었는데 이게 몰입의 효과였구나라는 생각을 했다. 

 

 #항상성#쾌락#고통

우리의 몸은 항상성을 유지한다. 쾌락과 고통을 균형있게 맞춘다는 것이다. 맛있는 음식을 먹거나, 스마트 폰을 장시간 하는 활동은 쾌락에 치우쳐있다. 그 후에 오는 고통은 허무감과 우울감이다. 여행끝에 뒤에 몰려오는 피로감과 허무감에 힘들었었는데 바로 이거였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다면, 독서, 공부에서 오는 쾌락은 나중에 고통을 주는 것이 아니라, 자신감과 행복감을 준다고 하였다. 뇌과학적으로 설명이 되어있는 부분이 있어서 설득력이 있어보였다.

 

[4장. 몰입으로 학교와 직장에서 핵심 인재가 되다]

#능력#도전

아무리 창의력과 문제해결능력이 뛰어나더라도 도전할 문제가 주어지지 않거나, 스스로 찾지 않으면 그 능력은 도태될것이다. 나는 글짓기와 그림그리기를 좋아했다. 학교에서 과제로 주어졌을 때만 노력했지, 스스로 도전할 과제를 찾고 노력하지 않았다. 자연스레, 그 능력은 제로 상태로 되었다. 나는 지금 부동산 투자공부를 도전 과제로 삼고 있다. 여기서 창의력과 문제해결능력이 길러질 것이다.

 

#교육#창의성#문제해결능력

가르쳐 주지 않는다. 이 말이 내게는 큰 임팩트였다. 현재, 아이를 더하기 빼기를 가르치고 있는데, 답답하니까 힌트를 많이 주거나, 답을 알려줬다. 손가락이 됐든, 아이가 아는 선에서 궁리해보고 집중해보는 경험을 갖게하라는 내용이 앞으로의 아이교육에 큰 기준이 될것이다. 유년시절이 떠올랐다. 엄마한테 혼날까봐 책상밑에서 손가락으로 덧셈뺄셈을 했던 기억이. 엄마는 내가 이해력이 부족한 아이라고 생각하셔서 걱정이 많았다고 하셨다. 근데, 나는 열심히 몰입했던 것이다. 큰 자부심을 가질 만한 추억이다. 아이 스스로 생각해보게 하고 문제를 풀게 하는 경험을 갖게 한다면, 아이는 창의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사람으로 성장할 것이다.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1. 혼신의 노력을 다했지만, 지긋지긋하다가 아닌, 좋았다로 기억하는 도전을 하고 싶다. 왜 자꾸 실패가 반복되는지를 생각해봤을때, 지긋지긋했다는 과거의 기억이 나를 붙잡고 있었던 것 같다. 노력을 다해서 좋았다는 경험이 혼신을 되풀이 할 수 있게 한다는 글귀가 마음에 와닿았다.
  2. 어려운 문제를 맞딱드리면, 내가 이 문제를 풀 수 있을까라고 부정적인 생각이 든다. 결과에 대한 집착은 뇌 작업기억의 일부를 차지하게 되어 몰입을 방해한다고 한다. 불안과 걱정이 왜 공부에 방해되는지 납득이 되는 순간이었다.
  3. 사람들과 체험, 경험, 긍정적인 피드백을 나누는 것이 몰입에 큰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알았다. 실제, 조모임에서 나의 부족한 부분을 알고, 모르는 부분을 질문함으로써 깊이 이해하는 계기가 됐다.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1. 투자공부를 규칙적으로 하다보니, 재미있는 드라마가 눈에 안들어온다. 나도 모르는 사이, 투자공부가 습관화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책에서는 이러한 현상도 몰입으로 봤다. 다만, 몰입이 지나치면 심한 각성으로 인하여 잠이 안온다고 하였다. 땀이 나는 운동을 30분 정도하는 것을 추천했다. 매일 아침 걷기를 하고 있지만, 좀 더 강도를 높여야겠다는 생각을 한다.
  2. 몰입적 사고를 키우기 위한 방법으로 미지의 문제를 1초도 쉬지않고 연속해서 생각해보라고 했다. 물론 잡념이 끼어들어 힘들기 할테지만, 다시 문제로 돌아오는 방법(포스트잇)을 활용해서 시도해보려고 한다. 나는 시세분석하는 것을 힘들어한다. 내게는 미지의 문제인것만 같다. 다음달, 서투기에서 임장하고 시세분석을 하게 될것이다. 조원들과 공유한 자료를 활용해서, 시세분석을 효율적으로 해볼것이다. 하다가 이해가 안되면, 혼자서 힘들어하지 않고 도움을 구할 것이다.
  3. 배우지 않은 문제라 하여 포기해버리면, 자신의 한계를 규정짓고 잠재력을 이끌어낼 수 없다. 새로운 업무가 주어졌을 때 두려워서 피한 적이 많았다. 결국은 돌아돌아 그 업무를 하게 되어 더 큰 스트레스를 주게 된 적이 있었다. 내가 모르더라도 인터넷이나 책을 통해 사전 지식을 습득해보려는 노력을 할 것이다. 내가 알아봐야 할 지식:학교종이앱 제출게시판 사용법, 은행 대출 한도. 시세분석법, KTX  이용 팁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P. 361) 어떤 일을 하든지 몰입을 통해서 최선을 다하면 된다는 마음가짐이 생기니 업무를 대할 때 마음의 여유가 생겨 표정이 밝아졌다. 공문이 올때마다, 또 일해야 하는구나라는 부담감과 긴장감에 힘들었다. 하지만, 이 글을 읽고 업무를 대하는 내 태도를 바꿔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표정이 밝아질 내 얼굴을 떠올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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