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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일을 기다리지 않는다
저자 : 강수진
연습에서 남의 시선은 중요하지 않다. 중요한 것은 남이 보기에 18시간 연습한 것처럼 보이는게 아니라, 스스로 18시간 연습했다는 생각이 드는 것이다.
- 지금 내가 남에게 보여주기 위해 임보쓰고, 임장 다니는 것은 아닌지, 내 스스로 만족할만한 임장과 임보를 쓰고 있는지 한번 체크하고 반성해야 할 것 같다. 임보를 쓸 때도 딴생각 하면서 쓰느라 앉아있는 시간만 길고 퀄리티는 그 전과 다를바가 없고,, 차라리 짧은 시간에 몰입해서 쓰고 남는 시간을 가족과 보내거나 내 건강을 챙기는데에 쓰는 편이 나을 것 같다. 임장을 할 때도 설렁설렁 하지 말고 왜 이 장소에 왔는지,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 목적을 계속해서 상기 시키면서 임장 다녀야겠다.
주역으로도 오래 있었지만 군무 시절을 오래 겪었고 그 사이의 모든 과정도 한 단계 한 단계 소중하게 보내 왔기에 모든 단계에 있는 단원들의 마음을 누구보다도 잘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실전반이나 월학같은 수준의 강의를 못 듣는다고 좌절하지 말자. 기초 강의에서도 충분히 많은 내용을 알려주고 계시고, 그 내용만으로도 충분히 투자는 할 수 있다. 기초라고 설렁설렁 들으면서 넘어가면 소중한 내 종자돈만 낭비하는 꼴이 된다.
지각은 1등이 조금 늦게 되는 것일 뿐 실패하는 것이 아니다. 하지만, 지각의 유혹에 빠져 '나는 이미 늦었어' 라고 생각하며 시도조차 하지 않는다면 그때 비로소 그 인생은 실패의 문턱에 다다르게 된다.
- 남들 다 서울에 투자하는 이 시기에 내 의지와는 상관없는 상황 때문에 투자를 진행하지 못하고 있어서 굉장히 우울했는데 결국 내가 가고자 하는 최종 목적지가 어디인지를 계속 상기시키면서 지금 이 상황도 거기까지 가는 과정 중 하나일 뿐이라는 점을 지속적으로 생각해야겠다. 우울함에 빠져봤자 상황은 달라지지 않는다. 그냥 지금 내가 할 수 있는것과 할 수 없는것을 구분해서 할 수 있는 부분에 집중하는 편이 낫다. 언제 또 좋은 기회가 올 지 모른다. 포기만 하지 않는다면 늦어도 괜찮다.
어느 정도 성공을 거둔 사람치고 시간 관리에 허술한 사람을 본 적이 없다.
- 앞으로 출근하면 그 날 해야 하는 일의 목록을 적어두고, 그 중 가장 중요한 일을 우선순위로 배치해서 시간을 효율적으로 쓸 수 있도록 해야겠다. 파레토의 법칙을 기억하자. 놀고 싶으면 해야 할 일을 다 하고 나에게 주는 보상으로 노는 시간을 갖는 것으로 하자.
서로의 성격에서 고쳐야 할 점을 찾기보다는 상대방의 좋은 점은 받아들여 배우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 배우자의 단점을 보려하지 말고, 장점만 찾아보기. 앞으로 평생을 함께 해야하는데 단점만 찾으면서 스트레스 받는건 효율적이지 않다. 장점을 계속 부각시켜줘서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그 장점을 나도 배울 수 있도록 하는편이 낫다. 따님을 대할때도 마찬가지. '이걸 왜 못하니?'라고 하기보다는 '너는 이런쪽에 흥미가 있고 잘 하는구나' 하는 식으로 좋은 부분을 계속 이끌어주려고 노력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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